엠에이치마인드, 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공개



                                       ▲윈도8에 최적화된 탭투페이 인앱결제 서비스 화면



스마프폰 인앱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인 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탭투페이`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엠에이치마인드 측은 “탭투페이는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하여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등 총 6종의 선불 상품권등 다양한 결제를 지원한다”며 “신용카드와 페이팔을 지원해 해외 결제도 가능하도록 해주며 거기에 수수료도 3분의1 가까이 저렴하기 때문에 개발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예상했다.

회사 측은 MS에서는 윈도 스토어에 입점하는 개발자가 자유롭게 인앱결제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서동인 엠에이치마인드 윈도8 스페셜리스트는 “윈도우용 탭투페이는 C#, C++, 비주얼베이직, HTML5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처음 적용하는 개발자도 한두 시간이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만큼 쉽다”며 다양한 국가 및 언어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알렸다.

탭투페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인앱결제용으로 지난해 10월에 출시해 80여개 제휴사, 120여개의 앱에 적용 중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MS 윈도우8, 출시 나흘 만에 400만개 판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6일 새로운 운영체제(OS)인 윈도우8을 출시한 이후 나흘 만에 400만개를 판매했다고 미국 씨넷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2000명 이상의 개발자를 초청한 모임에서 이 같이 밝혔다. 

윈도우8 앱 장터인 윈도우 스토어에는 현재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약 5000개의 앱이 올라와 있다. ESPN과 디즈니 앱은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드롭박스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인 SAP도 곧 앱이 나온다. 트위터도 윈도우8 용 앱을 개발하고 있다. 

발머는 "현재 8억7000만대의 PC가 윈도우7을 기반으로 구동되고 있고 이것이 곧 윈도우8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며 개발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분석가들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내년에 4억대의 PC를 판매하고 대부분은 윈도우를 운영체계로 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기기에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했다. 



[원문기사 더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11347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MS, 윈도폰8 SDK 배포 시작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폰8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 배포를 시작했다. 일반판과 MS개발자네트워크(MSDN) 버전이 따로 나왔다. 

 

MS 설명에 따르면 '윈도폰 SDK 8.0'는 윈도폰8.0과 윈도폰7.5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게임을 만드는 데 쓰이는 개발환경이다. 개발자는 윈도폰 전용 비주얼스튜디오 익스프레스2012 버전을 쓰거나, 비주얼스튜디오2012 '프로페셔널' 또는 '프리미엄'이나 '얼티밋' 에디션에 추가기능으로 돌릴 수 있다. 

 

SDK에는 윈도폰 앱 프로파일링과 테스트를 위한 에뮬레이터, 추가 도구도 포함돼 있다. 다만 이를 사용하려면 윈도8 또는 윈도8 프로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64비트 클라이언트가 필요하다. 또 윈도폰8 에뮬레이터를 작동시키려면 일반 윈도8이 아닌 윈도8 프로 버전 이상 환경이어야 한다. 일반 윈도8 환경에선 에뮬레이터로 윈도폰8 앱을 배포하거나 테스트할 수 없다는 얘기다. 

 

MS는 30일(현지시각) 공식 웹페이지와 MSDN 사이트에 윈도폰8 SDK 각 버전을 올려 내려받을 수 있게 했다. 

 



▲ MS다운로드센터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한국어판 윈도폰SDK8.0 버전



일반 개발자들이 내려받을 수 있는 윈도폰SDK8.0은 MS 다운로드센터 사이트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배포된다. MSDN 가입자들은 해당 사이트에서 MSDN버전을 내려받을 수 있지만 영어판으로만 제공되는 듯하다.



[원문기사 더읽기]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31103038&type=xml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MS "윈도우8, 윈도우7보다 수요 늘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새로 출시한 컴퓨터 운영체계(OS) 윈도우8에 대해 "윈도우7을 출시했을 당시보다 수요가 더욱 늘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발머는 윈도우8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출시 행사장에서 "지난 주말 전 세계적으로 윈도우8과 태블릿PC인 서피스(surface)에 대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반응이 있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가게에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은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다만 윈도우8 수요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윈도우7은 지난 2009년 출시된 이후 3년 간 6억7000만개 이상의 라이선스를 판매해 윈도우 버전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됐다. 하지만 세계 PC시장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윈도우 시리즈는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중 구글이 68%, 애플이 17%를 차지하고 있는데 비해 MS는 겨우 3.5%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윈도우8은 그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회심의 역작으로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체계다. 

삼성전자, 노키아, HTC 등이 내놓은 윈도우8 폰은 오는 11월부터 AT&T와 버라이존, T모바일 등을 통해 미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더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07797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MS, ‘윈도우폰8′ 발표…”플랫폼은 진화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시간으로 2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윈도우폰8을 공식 발표했다. 윈도우모바일6.5와 함꼐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차없이 밀려났던 왕년의 강자가 드디어 되돌아왔다. 윈도우폰8은 지난 6월 윈도우폰 서밋 행사에서 소개된 내용을 기반으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기존에 없던 서비스들이 일부 소개됐다.





행사는 윈도우폰 스토어가 12만개의 앱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됐다. 최근 모바일 플랫폼들을 소개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다. 윈도우폰7.5 망고가 국내에 소개됐을 때는 이 앱들의 숫자를 실감하기 어려웠다. 윈도우폰8에 얼마나 많은 앱들이 등장해 또 하나의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자리잡을지는 이용자들 뿐 아니라 산업 전체의 관심사다.

6월 발표 이후 4달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폰8의 언어 지원을 2배로 늘렸고, 윈도우 스토어에 접속할 수 있는 국가도 3배로 늘려 총 191개 나라에서 윈도우폰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윈도우폰8의 기본 이용자조작화면(UI)은 PC용 윈도우8과 마찬가지로 타일 메뉴다. 앱 아이콘의 크기를 3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 같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저마다 다른 느낌의 화면으로 꾸밀 수 있다. 언뜻 보면 지난 버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명확히 구분된다.


[관련기사 더보기 링크]   http://www.bloter.net/archives/132149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