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Phone Growth Set to Outpace Android, Apple Through 2016



Shipments of smartphones running Microsoft Corp. (MSFT)’s Windows operating system will jump 71 percent over the next four years, outpacing Google Inc. (GOOG)’s Android and Apple Inc. (AAPL)’s iOS, research firm IDC said.

Windows’ growth will vault it past Research In Motion Ltd. (RIM)’s BlackBerry, making it No. 3 in the industry in 2016 with 11.4 percent of the market, Framingham, Massachusetts-based IDC said today in a report. Android will remain first, though its share will slip to 63.8 percent in 2016 from 68.3 percent this year. Apple’s iOS, which runs the iPhone, will inch up to 19.1 percent from 18.8 percent, staying in second place.


[원문기사 보기]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2-12-04/windows-phone-growth-set-to-outpace-android-apple-through-2016



♥ Lovely Sia's Comment ^^

2016년, 윈도폰 성장은 안드로이드, 애플보다 빠를까 ?

IDC 시장조사기관은  윈도폰 판매가 앞으로 4년동안 71% 증가해 2016년에는 블랙베리를 제치고 스마트폰시장 3위로 올라간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위의 내용을 아래의 표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 

( P.S..  윈도폰 2012년 점유율이  2.6%라는 것은 다른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

                                                                                                   <  source  :  IDC  ,  Bloom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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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lifts tablet forecast, sees Windows at 10% share in 2016



IDC raised its 2012 tablet forecast to 122.3 million units, up from its previous projection of 117.1 million. By 2016, IDC expects Windows tablets to be more than 10 percent of the market.

In a statement, IDC said that new Android tablets and Apple's iPad mini are boosting demand for 2012. In 2013, IDC is expecting 174.4 million tablets and 282.7 million in 2016.

Overall, Android tablets from Google, Amazon and Samsung are surging. However, Apple remains the leader.

IDC said Android is likely to own the low-cost tablet market. Meanwhile, tablet shipments are coming at the expense of e-readers. IDC said 2012 e-reader shipments will be 19.9 million in 2012, down from 27.7 million in 2011.





[원문기사 보기] http://www.zdnet.com/idc-lifts-tablet-forecast-sees-windows-at-10-share-in-2016-7000008369/




♥  Lovely Sia's Comment ^^

시장조사기업 IDC는 윈도폰과 윈도태블릿이 앞으로 살아날 거라고 윈도8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2016년 전체 태블릿 판매대수는 4년후에는 지금의 두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구요,

2016년까지 아이패드는 50% 안팎의 점유율유지, Android는 2012년 42.7%에서 2016년 39.7%의 점유율을, 윈도 태블릿은 2012년 2.9%에서 2016년에는 10.3%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피스도 무난한 평을 받고 있고, MS에서도 많은 돈을 쏟아 마케팅하고 있고, 삼성에서는 내년 2춸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아티브S" 를 출시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시장 가능성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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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윈도8 스마트폰 '아티브S' 내년 2월 출시






삼성이 윈도8 기반의 스마트폰 '아티브 S'를 내년 2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T전문 해외사이트인 '삼모바일 SamMobile'은 삼성이 이 제품출시를 또 한 번 연기하면서 내년 2월에 공식판매할 것이라고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아티브 S'는 지난 8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2'에서 깜짝 공개돼 화제가 된 이래 출시 시기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윈도8 OS를 탑재해 각종 MS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아티브 S'는 삼성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손잡고 안드로이드 OS 중심의 스마트폰 OS 시장을 재편하는데 견인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ytn.co.kr/_ln/0102_20121207052900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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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윈도8 터치기능 지원할 것“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가 MS 윈도8의 터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美 씨넷에 따르면, 드롭박스는 윈도8 사용자의 파일공유를 위한 소프트웨어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디트야 아가르왈 드롭박스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윈도8을 위한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구 윈도 버전 사용자뿐 아니라 서피스 태블릿 같은 터치 중심의 윈도8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롭박스의 발표는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다만, 드롭박스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윈도8의 터치 인터페이스를 수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드롭박스의 핵심 가치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동일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데 있다. 드래그앤드롭 등의 기능을 손가락 터치로 수행하는 등 사용자 환경에 대한 변화가 예상된다. MS 윈도8에서 기본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보다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드롭박스는 현재 웹 인터페이스와 윈도 외에 iOS, 맥 OS X, 안드로이드 등의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아직까지 윈도폰에 대한 특별한 지원은 하지 않는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206084914&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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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14.6인치 서피스북 등 태블릿 3종 추가?



MS가 10월 서피스에 이어 서피스 프로를 이제 막 발표했지만 제3의 태블릿PC가 벌써 대기 중이다. MS 내부 관계자로 추정되는 트위터 계정의 소유자에 따르면 MS는 내년 3종의 태블릿PC를 발표할 계획이며 그 중 하나가 `서피스북`이라는 전혀 새로운 태블릿PC다.


3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 BGR, PC월드, 아스 테크니카 등 다수의 외신들은 `MS_nerd` 트위터 계정의 트윗을 인용 보도했다. MS_nerd는 MS 내부자인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까지 MS의 공식 발표 전에 서피스 프로의 세부 사양 등 꽤 정확한 소식을 앞서 전해온 “비교적 믿을만한 소식통”으로 외신들은 소개하고 있다.

MS_nerd의 트윗에 따르면 MS는 ARM 기반 서피스의 후속 제품 `서피스RT2`, 인텔 기반 서피스 프로의 차기 제품 `서피스 프로2` 외에 새롭게 `서피스북`이라는 태블릿PC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서피스RT2는 지금보다 작은 8.6인치 디스플레이와 퀄컴 칩셋을 탑재한다. 현 서피스RT는 엔비디아 테그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또 반대로 인텔 기반 서피스 프로2는 지금보다 약간 더 넓은 11.6인치 디스플레이와 아직 발표되지 않은 AMD의 `테마시(Temash)` APU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발표된 서피스 프로는 인텔 코어i5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세 번째 새로운 `서피스북(Surface Book)`은 무려 14.6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22나노미터 `하스웰(Haswell)` 칩을 탑재하게 된다.

MS_nerd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2013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발표될 계획이다. 인텔 기반 서피스 프로도 최근에야 가격과 사양이 발표되었으며 실제 출시는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다. 또 서피스북에 탑재할 것이라는 인텔 하스웰, 서피스 프로2의 AMD 테마시 프로세서는 둘 다 2013년 중반 이후에나 발표된다.

외신들은 MS가 자체 브랜드의 하드웨어 비즈니스에 관심을 보여 왔다며 서피스 후속 제품 소문이 그리 놀라운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MS가 게이머 전용의 X박스 태블릿PC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686589_14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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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가 아이패드보다 뛰어난 5가지 장점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Surface) 윈도우 RT 태블릿을 한 달 간 사용해 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당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애플 아이패드, 구글 넥서스 10, 킨들 파이어 HD 8.9 등 풀 사이즈 태블릿과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엔지니어링 측면에서는 아주 탄탄한 제품이다. 또 윈도우 RT 플랫폼의 장점을 충분히 보여주는 태블릿이다.

필자는 지금은 서피스 RT 태블릿을 포장해 마이크로소프트에 다시 돌려주고 예전과 같이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서피스 RT의 몇몇 기능들을 잊지 못한다.


킥스탠드는 서피스 RT 태블릿을 노트북 컴퓨터로 만들어준다.
 
1. 킥스탠드(Kickstand)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서피스 태블릿을 처음 공개하던 당시부터 킥스탠드의 장점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기본적으로 서피스 RT의 엔지니어링과 내구성 품질에 얼마나 세세하게 공을 들여 투자를 했는지 강조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를 뛰어넘는 장점들이 있다.
 
킥스탠드는 서피스 RT를 가로 또는 세로 모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로 모드로 사용을 하면 서피스 RT는 (2번에서 설명하는 키보드와 함께 사용한다면) 울트라북이나 다름없다. 또 넷플릭스(Netflix)나 테드토크(TEDTalks) 같은 스트리밍 콘텐츠를 감상하기도 편하다.
 
개인적으로 킥스탠드를 이용해 서피스를 세웠을 때 각도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울 수 있는 각도가 '열린' 형태와 '닫힌' 형태 두 가지 뿐이라는 점에 불만이 갖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에게 적합한 각도가 아니라면 운이 없는 것이다.
 
2. 터치 커버(Touch Cover)
서피스 RT용 터치 커버는 2012년에 나온 가장 혁신적이고 쓸만한 제품 가운데 하나이다. 물론 아이패드에도 자석 탈착 방식의 아주 얇은 스마트 커버가 있다. 커버를 열면 태블릿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커버의 개념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터치커버는 서피스를 보호하고 울트라북 대용으로 탈바꿈시킨다.
 
터치커버는 애플의 스마트 커버와 비교해도 그다지 두껍지 않다. 하지만 여기에 터치 기능을 구현한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다. 이 키보드에는 트랙패드, 공유, 검색, 기기, 참(Charms) 셋팅 같은 윈도우 RT 기능을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버튼까지 들어가 있다.
 
자석의 탈착력이 아주 좋다는 것도 서피스 RT 터치 커버의 또 다른 장점이다. 아이패드를 스마트 커버에 넣어 탈착을 할 때는 다소 불안한 느낌이 든다. 터치 커버 같은 경우 서피스 RT에서 떼어낼 때 힘이 더 들어간다.
 
물론 이런 부분은 장점이라고 할 수 없다. 터치커버 하단이 더 단단한 소재로 되어있어야 한다고 불평하는 사용자들도 있다.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실한 측면이 있다. 커버 끝부분이 갈라지거나 닳아버렸다는 불만 사례도 있다. 필자가 사용하는 동안에는 이런 문제를 겪지 못했다. 아무튼 타입 커버(Type Cover)의 타이핑 표면이 더 단단한 것이 사실이다. 또 기존 방식의 타이핑을 선호한다면 실제 키가 장착되어 있어 더 편할 수도 있다.
 
물론 아이패드에도 스마트 커버를 대신할 제품들이 있다. 로지텍의 울트라씬 키보드 커버가 대표적이다. 로지텍 키보드 커버 가격은 서피스 RT 터치 커버와 같은 100달러이다 (서피스 RT 태블릿과 별도 구매시는 120달러). 하지만 더 촉감이 좋은 키보드가 장착돼 있다. 아이패드를 애플 스마트 커버로 세웠을 때보다 각도도 더 낫다.
 
3. 오피스 RT 앱(Office RT Apps)
업무용 제품 측면에서 보자면 서피스 RT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포함돼 있어 큰 장점이다. 물론 아이패드에도 많은 생산성 앱이 있고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형식과 호환이 된다. 그렇다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다.
 
서피스 RT 태블릿에 기본 장착된 오피스 RT 앱은 데스트톱 오피스 제품과 비교해도 기능이 떨어지지 않는다. 기능과 형태가 거의 유사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된다고 주장하는 다른 회사의 생산성 소프트웨어에서 종종 발생하는 호환성과 파일형식 문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면 공평한 경쟁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업무 목적에서 서피스 RT가 아이패드를 이기는 큰 경쟁 요소가 오피스 RT 앱이다.
 
4. USB 포트
서피스 RT는 아이패드에는 없는 USB 포트를 갖고 있다. USB 포트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외장 USB 하드 드라이브나 USB 드라이브를 장착해 파일을 전송하거나 스토리지 용량을 늘리는 것은 기본이다.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웹캠 등을 장착할 수도 있다.
 
다만 USB 포트의 위치는 조금 불편하다. 서피스 RT를 킥스탠드를 이용해 가로로 장착하면 USB 포트가 오른쪽 상단에 위치하게 된다. USB 드라이브나 위에 장착을 할 확률이 높은 웹캠을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기타 케이블이 짧은 USB 장치를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다.
 
5. 마이크로SDXC 카드 슬롯
서피스 RT는 스토리지 용량을 늘리는데 있어 USB 포트보다 더 나은 인터페이스도 함께 제공한다. 바로 마이크로SDXC 카드 슬롯이다. 다만 킥스탠드 뒤, 서피스 RT 후면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다. 이곳에 손톱보다 작은 마이크로 SD 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최대 64GB의 용량을 추가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애플의 아이패드에는 추가 용량을 위한 슬롯이나 포트가 없다. 이와는 반대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는 슬롯이나 포트가 장착돼 있다. 그러나 구식 모델로 최대 용량이 32GB인 마이크로 SD 기술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 마이크로SDXC는 최대 2TB 용량을 지원한다. 또 구식 모델인 마이크로 SD와 마이크로 SDHC 카드와도 호환이 된다.

로지텍 울트라씬 키보드 커버는 아이패드에 큰 도움이 되는 주변기기다.
 
마이크로 SD 카드를 계속 끼워둘 수도, 필요에 따라 빼거나 교체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음악이나 영화 파일, 프로젝트 데이터 파일을 교체할 때 유용하다.
 
서피스 RT는 같은 500달러대 아이패드에 비해 2배에 달하는 용량을 지원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 제품을 공개하기 훨씬 전에 실제 최대 사용 용량과 관련해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었다. 아이패드가 서피스 RT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태블릿의 용도에 따라 서피스 RT는 나름대로의 장점과 독창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itworld.co.kr/news/7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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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폰 판매 3배↑…살아있네


윈도폰8 기반 단말기가 첫선을 보인지 1개월만에 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기존 윈도폰 월간 판매량이 전년대비 3배 늘었다고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밝혔다. 

 

외신들은 29일(현지시각) 스티브 발머 MS 최고경영자(CEO)가 주주들에게 이달 윈도폰 기반 단말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00% 높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발머 CEO는 이제껏 윈도폰7과 윈도폰7.5 기반 단말기를 몇대나 팔았는지 누적된 실적에 대해서는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단말기 판매 댓수가 1년만에 3배나 늘었다고 해도 지난해 당시 얼마나 공급했는지에 따라 그 의미가 확 다를 수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추산한 지난해 4분기중 윈도폰 단말기 판매 댓수는 280만대다. 이를 바탕으로 MS가 이번 분기중 300% 높다고 자랑한 윈도폰 판매 추세를 유지할 경우 올해 4분기중 1천100만대가량을 공급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MS는 윈도폰8 제품화에 앞서 윈도8 기반의 자체태블릿 '서피스'도 출시했다.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하드웨어와 결합된 제품으로 개인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ARM기반 제품 '서피스RT' 출시에 이어 MS는 윈도폰8 기반 자체스마트폰(일명 '서피스폰')도 내놓을 준비를 하고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상태다. 

 

발머 CEO는 "단말기와 서비스에 집중함으로써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과 새로운 경험을 개발하는 방법과 개인소비자 및 기업 시장을 모두 겨냥한 제품을 만드는 방법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우리가 최근 몇년간 이뤄온 작업들이 막바지에 이르렀고 그 로드맵이 우리 눈앞의 일상으로 현실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MS는 앞서 출시된 단말기들에 적용될 '윈도폰7.8 업데이트'를 내년초 내놓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윈도폰7.5 단말기 대부분에 적용돼 윈도폰8 운영체제(OS)와 같은 3가지 크기의 애플리케이션 실행단추(타일)를 선택하고 시작화면에 배열할 수 있게 해준다. 윈도폰8의 신기능을 얼마나 더 지원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윈도폰8 기반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윈도폰7.8에서 돌아가지 않는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30210155&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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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 프로 가격 공개…최저가 899달러

1월 판매 개시…64GB·128GB 2종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 서피스 프로 태블릿이 899달러에 판매될 전망이다.

IT매체 더넥스트웹은 MS가 서피스 프로 태블릿 가격 정책을 공개했다고 29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MS는 내년 1월부터 서피스 프로 64GB 모델을 899달러에 판매하고, 128GB 모델을 999달러에 공급한다.

서피스 프로는 서피스 RT 제품에서 별매품으로 공급했던 서피스 펜과 터치 커버를 포함하고 있다. 물론 기본 사양도 다르다.




서피스 프로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며 10.6인치 화면을 장착, 1920x1080 풀 HD 해상도를 지원한다.

USB 3.0 포트를 채택하고 있으며 2560x1440 고해상도 외부 영상출력을 지원하는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갖추고 있다.

서피스 프로는 기존 서피스 RT 모델보다 약간 무거워졌으나 화면 해상도는 한층 높아졌다. 램(RAM)은 2GB에서 4GB로 확장됐다. 프로세서는 엔비디아 테그라3칩보다 강력한 인텔 i5 프로세서를 장착해 강력한 처리능력을 제공한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 원문기사 보기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08121&g_menu=0206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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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차세대 OS '윈도 블루' 개발…내년 출시

윈도 및 윈도폰에 적용되는 표준 OS…매년 업데이트 실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8 출시 후 첫달에 4천만 카피를 판매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윈도8의 뒤를 이을 차세대 운영체제(OS)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더버지가 MS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MS는 윈도 및 윈도폰에 모두 적용 가능하며 매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방식으로 OS를 개발중이다.

코드네임 '윈도 블루'로 알려진 차세대 OS는 내년 중순경 출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 환경(UI)은 물론 가격정책 등 전반적인 플랫폼에 변화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MS가 윈도 블루를 '모두가 설치하는 차세대 OS'로 컨셉을 잡은 만큼, 빠른 보급을 위해 업그레이드 가격은 매우 저렴하거나 무료로 제공될 수 있다고 더버지는 전했다.

윈도 블루가 출시되면 윈도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역시 이를 지원하기 위한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며, MS는 개발자들이 블루용 앱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 윈도8만을 위한 앱은 승인하지 않을 방침이다. 물론 윈도 블루 업데이트 후에도 윈도8용 앱은 계속해서 구동될 예정이다.

소식통은 MS가 윈도 블루 업데이트 후에도 윈도8 명칭을 당분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윈도 블루 개발의 중요한 취지는 MS 역시 애플, 구글과 마찬가지로 OS를 매년 업그레이드하는 형태로 전환하는데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랫폼 경쟁에서 보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기사 보기]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07876&g_menu=02031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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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8, 출시 한달 만에 4000만 카피 판매윈도7보다 업그레이드 빨라



MS가 윈도8 공식 출시 한 달 만에 약 4000만 카피의 라이선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각) MS 윈도 팀 블로그에는 타이 렐러 MS 윈도 최고 마케팅 및 재무 책임자(CMFO)가 `크레디트 스위스 2012 연례 테크놀로지 콘퍼런스`에서 연설 도중 언급한 숫자가 포스팅되었다. 하지만 윈도RT 및 서피스RT 태블릿PC 판매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이는 지난 10월 윈도8 발매 후 첫 며칠 동안 400만 업그레이드 카피가 판매되었다고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기간 동안의 성과다. 이 포스트에서 MS는 “업그레이드 속도는 윈도8이 윈도7을 앞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윈도8 판매가 MS의 내부 예상보다는 저조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더 버지는 “MS가 발표한 숫자는 윈도8 라이선스 판매가 꽤 순조롭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더 버지에 따르면 이전 운용체계(OS)인 윈도7의 경우 발매 첫 2개월 간 6000만 라이선스가 판매됐다. 




[원문기사 더보기]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683295_14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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