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블루, 윈도를 넘어 윈도폰으로 확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윈도폰, 윈도서버, 윈도서비스까지 올 하반기 동일한 플랫폼의 기능팩을 적용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은 윈도 차기버전(코드명 블루)이 PC용을 넘어 모바일, 서버용 운영체제로도 개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루는 당초 윈도8용으로만 나올 전망이었다. MS는 이를 스카이드라이브, 핫메일 등 윈도서비스, 윈도폰 등의 플랫폼 업데이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MS가 블루를 윈도 운영체제를 넘어 휴대폰, 서비스 등에도 적용함에 따라 업데이트가 비슷한 시기에 한꺼번에 이뤄질 전망이다. 

 

MS는 기능팩 업데이트 이전에 윈도8, RT, 서비스, 폰 등에는 펌웨어, 새 기능 추가 등의 소소한 업그레이드도 계획했다. 가령 윈도폰에서는 코드명 포티코라는 이름의 마이너 업데이트가 개발 중이다. MS는 이미 일부 윈도폰 사용자에게 포티코 기능을 공개했다. 

 

블루 개발은 MS의 운영체제 배포, 서비스방법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MS개발팀은 2~3년 주기로 윈도, 윈도라이브, 윈도서버 등을 만드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블루를 계기로 연간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새 기능이 꾸준히 나올 전망이다. 

 

MS는 그동안 수년 주기로 제품을 발표하고 1년에 수차례 RTM 버전을 발표했다. 기존의 관행을 깨고 신제품 발표 주기도 짧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 원문기사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08140034&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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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8 출시 88일...앱 다운로드 1억건, 판매 6000만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윈도8 전세계 공식 출시 88일을 맞아 다양한 기록들을 공개했다.

지난 해 10월 26일 전 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정식 출시된 윈도8은 출시 10주만에 6000만건의 라이선스를 판매했다. 또한 윈도8을 탑재한 디바이스도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3(세계 가전박람회)에서 발표된 최신 디바이스를 포함 1700여 종에 이른다.

 




 
 
윈도8 출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윈도 스토어’를 통해 이뤄진 앱 다운로드 수는 1억건을 돌파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최근 매일 50개 이상의 새로운 앱이 추가되고 있으며, 개발자 커뮤니티도 10월 출시 이후 82% 증가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8 출시 88일을 맞아 국내 인기 추천 앱 ‘베스트8’도 함께 공개했다. 베스트8 앱은 소셜 및 교육, 뮤직, 비디오, 파이낸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선정됐다.

베스트8에는 벅스, 멜론, 푹(PooQ). 마이피플, 라인(Line), 타자왕, 하나·둘·셋이요, 유팍스 증권 앱이 올랐다.

한국MS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윈도 총괄 김현정 이사는 “한국 고객들 가운데는 울트라북, 태블릿 PC 등 최신 컴퓨팅 디바이스나 터치 기반 컴퓨팅과 같은 새로운 경험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얼리어답터들이 많다”며 “이들을 중심으로 윈도8의 성장 토대가 충분한 만큼 지속적인 고객 및 개발자 생태계 지원을 통해 사용자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기사 더보기]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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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지난 2주간 윈도8 시장점유율 크게 증가




시장조사기관 Net Applications의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12월까지 윈도8(Windows 8)의 글로벌 PC시장 점유율은 1.64%에 지나지 않았으나 지난 두 주간 윈도8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가했다.

1월 16일 발표한 최신 데이터를 보면 윈도8의 시장점유율은 2.25%로 Mac OS 10.8의 2.43%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윈도7은 45.35%로 글로벌 PC 운영체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윈도XP와 윈도 비스타가 각각 38.71%와 5.06%의 시장점유율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윈도8의 시장점유율은 크게 증가한 원인으로는 MS가 이달 31일까지 윈도8을 39.99달러의 프로모션 가격으로 사용자들이 새로운 OS를 쉽게 체험할 수 있게 한 정책 때문인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그러나 프로모션 행사가 끝나는 2월 이후 사용자는 기존 OS를 윈도8 일반과 윈도 프로(Win8 Pro)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각각 119.99달러(한화 약 12만7000원)와 199.99달러(한화 약 21만원)를 내야 한다.


[ 원문기사 보기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490971&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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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8, "고객만족도 안드로이드보다 높다"

마이크로소프트(MS) 모바일 운영체제(OS)의 고객만족도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앞선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체인지웨이브 리서치는 지난해 말 미국민 4061명을 상대로 모바일OS의 만족도 조사결과, 윈도8 이용자의 53%가 `매우 만족(very satisfied)`이라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 이용자 가운데 71%가 같은 답을 한 것에 비해서는 낮은 것이지만 현재 미국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구글의 모바일OS 안드로이드의 48%보다는 높은 것이다.

MS는 지난해 하반기 모바일 분야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모바일 OS 윈도8을 출시했으나 이를 장착한 모바일기기들의 판매가 기대한 것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실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이처럼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에는 OS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분석했다.



[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121020199607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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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8' 6천만개 판매, 시장반응은 여전히 엇갈려

10주동안 6천만 라이선스 판매, 윈도7보다 높은 실적 기록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해 10월 출시한 새로운 운영체제(OS) '윈도8'이 전 세계 6천만개의 라이선스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판매실적에 대한 시장 반응은 크게 엇갈리고 있어 주목된다.

침체된 PC 시장의 '구원투수'를 자처하고 나선 제품치고는 실적이 부진하다는 분석과 PC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까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는 긍정적 반응이 함께 나오고 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의 외신들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3에 참석한 MS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윈도8이 출시 10주만에 6천만개의 라이선스를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해 10월26일 전 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된 윈도8은 기존 버전의 업그레이드 수준이 아니라 컴퓨터 OS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새롭게 설정한 제품이다. 기기 간의 경계를 없애 PC의 강력한 성능과 생산성, 그리고 태블릿의 간편성과 이동성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터치와 키보드, 마우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게 특징.

윈도8 출시 이후 삼성, LG, HP, 소니, 레노버, 도시바, 후지쯔, 델, 에이수스, 에이서 등의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저마다 독특하고 혁신적인 형태의 PC와 태블릿을 출시하고 있다.




윈도8은 출시 사흘만에 400만개, 한 달만에 4천만개를 넘어서는 라이선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윈도8은 출시 이후 10주 동안 6천만개의 라이선스를 판매하면서 지난 '윈도7'의 같은 기간 판매 실적인 5천만개 보다 높은 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시장조사기관인 NPD는 윈도8의 판매 실적을 부정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윈도8 OS가 침체된 PC 시장의 수요를 진작시키기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NPD는 보고서를 통해 "PC 판매가 여전히 저조하고 소비자들이 윈도8 제품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며 "윈도8이 많은 이들의 기대와는 달리 PC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지 못하다"고 분석했다.

NPD는 윈도8 판매 부진의 원인으로 소비자들이 윈도7을 굳이 윈도8로 업그레이드 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환경(UI)에 대해 소비자들이 낯설어 하고 이전 OS와도 호환되지 못해 여전히 장벽이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윈도7의 경우 출시 한 달만에 윈도 제품 전체 판매량의 83%의 비중을 차지했지만, 윈도8의 경우 같은 기간 절반 수준인 58%에 머물렀다.

PC업계 한 관계자는 "좀더 추이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윈도8이 침체된 PC 시장을 되살릴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면서 "현재까지의 판매실적은 기대치에 모자라는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에 반해 가트너 등은 윈도8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윈도8이 PC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디바이스 생태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PC 사용이 기존의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터치 환경으로 급격하게 변환되면서 관련 산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트너는 "내년부터 윈도8의 사용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2014년 전 세계 윈도8이 설치돼 운용되는 기기는 약 1억9천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LG경제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터치 패널 시장이 모바일 기기의 인기에 따라 오는 2015년까지 연 13%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세계 PC OS 시장을 90% 가까이 장악하고 있는 MS가 터치 방식에 최적화된 윈도8을 출시함에 따라 터치 패널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윈도 총괄 김현정 이사는 "IDC의 올해 시장 조사에 따르면 60% 이상의 지식근로자가 디바이스를 일과 여가에 동시에 사용하며 52%는 일할 때 3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윈도8은 일과 삶, 디바이스나 PC 간의 경계 없이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기사보기]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16596&g_menu=0202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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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8 호재 만났다.. "美국방부 6억佛규모 납품계약"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8이 호재를 만났다. 미국 국방부와 3년간에 걸친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맺는 데 성공한 것이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MS가 미 국방부와 6억1700만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MS는 미 육·해·공군과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시스템원(DISA) 등 유관기관의 150만대 컴퓨터에 사용될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된다. 여기에는 최신 윈도8 OS를 비롯해 사무용프로그램 패키지 ‘MS 오피스 2013’, 업무용 온라인 협업툴인 ‘쉐어포인트 2013’등이 포함된다.

미 국방부와의 계약은 MS에 있어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판로 개척을 위한 더할 나위 없는 호재다. 이번 소프트웨어 입찰에는 MS 말고도 6개 업체가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MS의 팀 솔름스 펜타곤(미 국방부)담당 매니저는 “미 국방부의 대부분 업무부서가 MS의 기업용 솔루션을 선택하기로 함으로써 향후 사업 전망이 매우 밝아졌다”고 말했다.

MS의 윈도8은 발매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끌어 왔으나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MS가 계속 부진한데다 PC판매량도 감소세를 보이면서 빠른 안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지난해 12월 시장조사업체 NPD에 따르면 10월26일 윈도8 출시 이후 12월까지 미국 내 PC 판매량이 2011년 같은기간에 비해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새 윈도 버전이 나올 때마다 PC판매량이 늘었던 것과 대조되는 결과다.

리처드 윌리엄스 크로스리서치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언론에서 윈도8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이었지만 미 국방부와의 계약은 시장성을 확인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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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폰 마켓플레이스, 1년간 앱 두 배 이상 증가올해 7만5000개 새 앱 추가


윈도폰 마켓플레이스가 올해 7만5000개의 신규 애플리케이션(앱)을 추가로 등록, 전체 앱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더버지 등의 주요 외신은 27일(현지시간) 올 한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 7만5000개의 신규 앱이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MS는 지난 10월 자사 윈도8 이벤트에서 마켓플레이스의 앱 수가 12만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가 보유하고 있는 앱 수가 70만개를 넘어섰다. 그러나 10만개의 앱 수를 달성하는데 걸린 시간이 MS가 구글플레이보다 짧다는 데 업계는 주시하고 있다.

앱 10만개 달성하는 각 앱 마켓별로 소요된 기간은 윈도폰 마켓플레이스가 19개월, 구글플레이가 24개월, 앱플 앱스토어가 16개월이다.

또한 MS는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의 상위 50위 앱 가운데 46개가 윈도폰8 용 앱이라고 밝혔다. 윈도폰 사용자는 평균 54개의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애플은 지난 9월 iOS 사용자들이 평균 100개 이상의 앱을 내려받는다고 밝혔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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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차이나유니콤 업혀 중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

 

 


중국의 차이나유니콤과 MS가 중국 시장 내 윈도폰 기반 스마트폰 판매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MS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윈도폰 운용체계(OS)의 점유율을 늘릴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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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WM파워, 테크크런치는 차이나 데일리 기사를 인용하여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MS가 얼라이언스를 형성하고 중국 시장에 MS 윈도폰 판매 강화 및 더욱 혁신적인 윈도폰 단말기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얼라이언스에는 노키아, HTC, 삼성전자, 퀄컴, 인텔도 참여한다.

이번 협력은 차이나유니콤과 MS 양 사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 내 리서치 기관인 어낼리시스 인터내셔널의 조사에 따르면 올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MS 윈도폰의 점유율은 3%에도 미치지 못한다. 안드로이드가 72%를 점유하고 있다.

하지만 가입자 기준 중국 2위의 이동통신서비스 업체이며 세계 시장에서도 3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차이나유니콤을 등에 업고 MS 7억 가입자의 중국 시장에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차이나유니콤 또한 최근 아이폰5 공급과 함께 MS와의 협력으로 매출을 다변화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대의 스마트폰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중국 시장 특성상 상대적으로 저렴한 MS 윈도폰이 이동통신사의 적절한 프로모션과 결합될 경우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 다른 중국 리서치 업체인 이미디어 리서치(iiMedia Research)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00위안 이하의 보급형 스마트폰이 8.9%, 즉 거의 80%에 이른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실제로 중국은 노키아의 윈도폰 기반 루미아 단말기 판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다. 이 때문에 노키아는 윈도폰8 기반 루미아 920T를 중국에서 가장 먼저 발표했다. 그러나 이 단말기는 중국 1위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에 공급되었다.

한편 아이폰5는 차이나유니콤과 중국 3위 이동통신사인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중국 시장에 공급되며, 아직 1위 업체인 차이나모바일은 공급하지 않는다. 차이나모바일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견으로 애플과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중국 내 애플스토어 판매망 수익을 일부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ciobiz.co.kr/news/global/news/2689484_18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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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모바일, 벼랑끝 노키아와 손잡은 이유는?



노키아가 중국시장에서 애플도 못따낸 차이나모바일과의 제품공급계약에 성공하면서 벼랑끝 경영위기 탈출의 실마리를 찾았다. 그렇다면 이같은 중요한 승리의 배경은 무엇일까?

 

포브스는 5일(현지시간) 노키아가 중국최대 이통사 차이나모바일과 자사 윈도폰 루미아 920T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큰 승리를 거뒀다고 보도하면서 그 배경으로 ▲아이폰5 도입시 지불할 과다한 보조금에 대한 중국 정부의 우려 ▲3G스마트폰 확산에 쫓기고 있는 차이나 모바일의 이해관계 등이 맞물려 이뤄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지난 수주 동안 모바일업계에서는 노키아 920T이 중국시장에서 출시된다는 소문이 나돌아 왔다. 노키아는 5일 최종적으로 “연내 TD-0SCDMA 변종인 노키아 주력 루미아920스마트폰을 중국시장에 출시한다”고 그간의 소문이 사실임을 최종 확인했다. 

 

노키아 -차이나 모바일 파트너십을 이끈 것은?

보도는 특히 이같은 두 회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파트너십으로 이어졌지만 차이나모바일은 결국 애플의 아이폰을 들여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노키아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 기간 동안 어떻게든 세계최대 휴대폰시장에서 의 입지를 넓혀야 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포브스는 일단 노키아와 차이나모바일 간 루미아920T 공급계약은 다음주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주력 윈도8 기반 스마트폰으로 가지고 일궈낸 노키아의 멋진 대성공이라고 평가했다. 


애플의 아이폰5는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전망이지만 노키아와 제휴한 차이나모바일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차이나모바일은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 두 회사 이통가입자를 합친 수의 2배나 되는 7억 가입자를 가진 세계최대 이통사다. 

 

이번 차이나모바일-노키아 파트너십 확인은 앞서 수많은 언론에서 “ 노키아가 미국,독일,호주 등 선진국에서 루미아 윈도8폰을 기반으로 인상적인 수요를 판매로 이끌어 나가고 있다”고 지적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노키아, 중국시장서 아이폰5 출시 앞두고 일격 

야후차이나는 노키아가 루미아920으로 출시 한달도 안된 기간 중 250만대의 주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한달간의 판매량만도 노키아의 최근3개월간 판매량에 약간 못미칠 정도로 커다란 규모다. 

 

7억명이라는 세계최대 규모의 휴대폰 가입자 기반을 가진 중국은 3G휴대폰 가입자 침투율이 11%에 불과하다. 따라서 노키아가 차이나모바일의 파트너가 된 것은 인기 상승세인 노키아 루미아가 엄청난 기회를 얻게 됐다는 평가다. 



[원문기사 더읽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206135507&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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