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 lifts tablet forecast, sees Windows at 10% share in 2016



IDC raised its 2012 tablet forecast to 122.3 million units, up from its previous projection of 117.1 million. By 2016, IDC expects Windows tablets to be more than 10 percent of the market.

In a statement, IDC said that new Android tablets and Apple's iPad mini are boosting demand for 2012. In 2013, IDC is expecting 174.4 million tablets and 282.7 million in 2016.

Overall, Android tablets from Google, Amazon and Samsung are surging. However, Apple remains the leader.

IDC said Android is likely to own the low-cost tablet market. Meanwhile, tablet shipments are coming at the expense of e-readers. IDC said 2012 e-reader shipments will be 19.9 million in 2012, down from 27.7 million in 2011.





[원문기사 보기] http://www.zdnet.com/idc-lifts-tablet-forecast-sees-windows-at-10-share-in-2016-7000008369/




♥  Lovely Sia's Comment ^^

시장조사기업 IDC는 윈도폰과 윈도태블릿이 앞으로 살아날 거라고 윈도8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2016년 전체 태블릿 판매대수는 4년후에는 지금의 두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구요,

2016년까지 아이패드는 50% 안팎의 점유율유지, Android는 2012년 42.7%에서 2016년 39.7%의 점유율을, 윈도 태블릿은 2012년 2.9%에서 2016년에는 10.3%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피스도 무난한 평을 받고 있고, MS에서도 많은 돈을 쏟아 마케팅하고 있고, 삼성에서는 내년 2춸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아티브S" 를 출시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시장 가능성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죠 ^^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MS, 차세대 OS '윈도 블루' 개발…내년 출시

윈도 및 윈도폰에 적용되는 표준 OS…매년 업데이트 실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8 출시 후 첫달에 4천만 카피를 판매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윈도8의 뒤를 이을 차세대 운영체제(OS)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더버지가 MS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MS는 윈도 및 윈도폰에 모두 적용 가능하며 매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방식으로 OS를 개발중이다.

코드네임 '윈도 블루'로 알려진 차세대 OS는 내년 중순경 출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 환경(UI)은 물론 가격정책 등 전반적인 플랫폼에 변화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MS가 윈도 블루를 '모두가 설치하는 차세대 OS'로 컨셉을 잡은 만큼, 빠른 보급을 위해 업그레이드 가격은 매우 저렴하거나 무료로 제공될 수 있다고 더버지는 전했다.

윈도 블루가 출시되면 윈도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역시 이를 지원하기 위한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며, MS는 개발자들이 블루용 앱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 윈도8만을 위한 앱은 승인하지 않을 방침이다. 물론 윈도 블루 업데이트 후에도 윈도8용 앱은 계속해서 구동될 예정이다.

소식통은 MS가 윈도 블루 업데이트 후에도 윈도8 명칭을 당분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윈도 블루 개발의 중요한 취지는 MS 역시 애플, 구글과 마찬가지로 OS를 매년 업그레이드하는 형태로 전환하는데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랫폼 경쟁에서 보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기사 보기]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07876&g_menu=020310&rrf=nv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500Videos와 beSUCCESS가 함께 진행하는 공동 이벤트 (11월 당첨자 – 엠에이치마인드)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첫 이벤트의 행운은 엠에이치마인드(김호진 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한국의 모바일 결제 시장을 개선하겠다는 포부, 1분 영상 스크립트를 명료하게 서비스를 설명해 준 점 등 비석세스 팀에서 다각도 검토를 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이 되지 않으신 스타트업에게는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드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

그럼 엠에이치마인드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Tap to Pay 서비스는 기존의 결제방식보다 저렴한 스마트폰 인앱 결제 솔루션입니다. 다음은 1분 영상 스크립트입니다.

  • iOS, Android, 윈도우스토어, 네이버앱스토어, 카카오게임센터.. 헉헉.. 플랫폼은 많이 늘어나는데..기존 결제방식은 너무 불편하거나 30%라는 높은 수수료 때문에 막막하시다구요? MS의 윈도우스토어에서 무료앱인앱결제 수익은 수수료 차감 없이 100% 개발사에게 돌려준다는 파격적인 정책을 발표했는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 걱정은 이제 그만! 스마트폰인앱결제 통합 솔루션,탭투페이 서비스가 있습니다! 타 통신사 마켓의 3분의 1에 가까운 저렴한 수수료! WOW~휴대폰결제, 신용카드결제 및 국내 최초로 문화상품권, 도서상품권 등 6가지 다양한 상품권결제 가능! WOW~국내 최초 윈도우8과 윈도우폰8에 최적화된 인앱결제 라이브러리 배포! WOW~페이게이트, 페이팔과 제휴하여 해외결제 지원!WOW~
  • Window스토어, 네이버앱스토어, 카카오게임센터, 해외독립마켓인앱결제는 WOW! WOW! WOW! 탭투페이 통합 솔루션이 정답입니다!






[원문기사 더보기] http://www.besuccess.com/?p=21951


 Lovely Sia 의 한마디 ^^

 저희 같은 스타트업에 홍보용 에니메이션 제작 이벤트가 있어 지원을 했는데 엠에이치마인드가 떡~하니 당첨되었습니당 ㅋㅋㅋㅋ

앞으로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저희 탭투페이 서비스를 만나보실 수 있게 되니 어찌나 기쁜지 ㅎㅎㅎ

이런 이벤트를 제공해 주신 500Video 와 beSUCESS 업체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ET 서베이]“윈도8 탑재 스마트PC 사겠다” 55.3%





윈도8 출시로 스마트PC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모바일 운용체계(OS)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소비자 반응이 호의적이어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MS가 윈도8에서 기존에 없던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하면서 데스크톱, 노트북, 스마트패드(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의 호환성을 강화해 시장 공략에 나섰기 때문이다.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와 서울마케팅리서치(SMR)가 일반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이 `윈도8를 탑재한 스마트PC(울트라북, 태블릿PC 등)를 구매하겠다`고 응답했다. `매우 그렇다`와 `그렇다`로 답한 비율이 55.3%에 달했다. `OS가 스마트PC 구매에 중요하다`는 응답도 58.5%나 돼 스마트PC 구매 결정에 OS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응답은 28.9%에 불과했다. 업그레이드 시 호환성 문제(48.4%)와 PC 사양과의 충돌(34.1%)을 가장 우려했다. 윈도8 출시로 스마트PC는 물론이고 기존 PC 시장에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으나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PC 간의 호환성 문제와 새롭게 선보인 터치스크린 기능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한편 MS의 윈도8는 모바일 OS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기존 윈도 포맷을 버리면서 새로운 OS로 시장 주도권을 가져오겠다는 복안이다. PC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구글에 맞서 구글이 자랑하는 모바일 OS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윈도8 출시가 PC 시장에서 MS의 입지를 크게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일환 ETRC 연구기자 ihkim@etnews.com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윈도우8 스토어의 파격 “앱내부결제는 자율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을 발표하면서 응용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는 ‘윈도우 스토어’를 열었다. 이 윈도우 스토어는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흔히 쓰고 있는 앱스토어나 플레이 마켓같은 앱 장터다.

하지만 아직 이 장터에는 윈도우8용 앱이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도 윈도우8의 영향력을 키우려면 윈도우 스토어에 앱을 가득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달콤한 정책을 꺼내놓았다. 기본 정책은 7대3이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유료 앱이 팔리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가격의 30%를 수수료로 떼고 나머지 70%를 개발자에게 지불한다. 이는 애플이나 구글의 정책과 똑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또 하나의 옵션을 걸었다. 앱이 2만5천달러 이상 팔리면 수수료를 20%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앱내부결제를 통해 판매되는 것은 개발자가 100%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개발사로서는 아주 달콤한 정책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앱내부결제다. 이 문제는 요즘 iOS와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아주 예민한 문제가 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은 앱 안에서 아이템이나 콘텐츠를 구입할 때에도 앱 판매와 마찬가지로 30%의 수수료를 물리고 있다. 얼마 전까지 이 결제 시스템 대신 외부 결제 시스템을 쓰기도 했지만 애플은 이를 완전 차단했고 구글도 머지 않아 이를 막고 구글 자체 결제 시스템만 쓰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요즘 적잖은 논란거리다. 플랫폼 제공자 입장에서는 앱 구입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다운로드에도 스토어의 자원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비용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깡통앱을 무료로 등록하고 내부 콘텐츠들을 유료로 팔아 장터에서 유·무료 개념이 흐려지는 현상도 막아야 한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유로운 영업을 가로막는 플랫폼 권력의 횡포로 느껴질 일이다.

윈도우8은 앱내부결제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개방하는 첫 번째 운영체제다. 물론 윈도우폰8도 똑같은 정책이다. 시장 영향력 때문에 공격적인 정책을 꺼내놓은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아예 만들지 않았다. 이후 애플이나 구글처럼 앱 장터가 자리잡은 뒤에는 성공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지 모를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개발자들이 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결제는 늘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금융 관련 규제가 많은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국내에는 엠에이치마인드의 탭투페이가 가장 먼저 윈도우8용 결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를 주목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정말 마이크로소프트가 앱 내 결제를 열어줄 것인가’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있는 분위기여서 실제 국내 환경에 맞춘 결제툴이 등록되고 영업을 시작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탭투페이는 현재 윈도우 스토어에 앱으로 등록되어 있다. 다른 앱들이 앱 내 결제가 필요하면 탭 투페이로 연결해 값을 지불할 수 있다. 탭투페이는 SDK로도 제공돼 필요하면 애플리케이션 안에 심을 수도 있다. 앱 안에 포함하면 약 300kB정도의 용량이 늘어난다. 엠에이치마인드는 윈도우8이 쓰는 C++, C#, 비주얼베이직, 자바스크립트 등 앱 개발 환경에 맞춘 각각의 SDK를 무료로 제공한다. 윈도우8과 윈도우폰8의 커널 통합으로 인해 윈도우폰용 결제 시스템도 마련해두었다고 전했다.

탭투페이를 통한 판매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12%다. 앱을 구입할 때 내는 30%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다. 이 차이가 어떤 효과를 낼지는 지켜봐야겠다. 수수료가 이 정도 벌어진다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무료인 줄 알고 내려받았다가 앱내 결제로 제한을 풀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앱들이 쏟아질까 걱정을 할 법도하다. 개발사 입장에서는 불법 복제를 막을 수 있고 수수료도 18%나 아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로서는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의 콘텐츠를 구매하면 달러로 결제되던 것 때문에 환전 수수료를 내던 것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탭투페이는 아직까지는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6가지 상품권과 휴대폰을 통한 결제만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신용카드 결제는 조금 기다려야 한다. ISP 등의 기존 결제 방식을 벗어나 별도 인증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다. 윈도우8은 기존 윈도우 환경의 결제 방식과 달라서 엑티브엑스를 쓸 수 없고 공인인증서는 필요하다. 애플이나 구글처럼 신용카드 정보를 보관했다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하는 방식은 우리나라에서는 금융법상 불가능하다. 현재 결제 대행 업체들이 윈도우8이나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 신용카드 인증 방식을 내놓고 있어 탭투페이에도 적용을 앞두고 있다.

어떻게 보면 윈도우는 우리나라 인터넷 상거래에 가장 잘 맞출 수 있는 플랫폼인 셈이다. 이전에 없던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든 윈도우 스토어의 정책이 윈도우8을 빠른 시간 내에 띄울 수 있을지, 다른 영향을 끼칠지 지켜볼 일이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133030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