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 미국 웹사이트 TOP 50


핀터레스트(Pinterest)는 10월 24일(미국현지) comScore 에서 발표한 " 9월 미국 웹사이트 순위 Top 50 " 에 Pinterest 가 첫 50위권 안 진입했는데요,  웹사이트 방문자 수 2천 5백 3십만 명으로 50위를 달성했다는 기사입니다.

비슷한 이미지 공유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텀블러(Tumblr)와 인스타그램(Instagram)은 각 각 42위(2천7백8십만 명)와 44위(2천6백3십만 명)으로 조금 앞서는 순위를 기록했네요 ^^


Pinterest pierces Top 50 most-visited sites list




The top U.S. Web properties in September, according to ComScore.

(Credit: ComScore)

ComScore released its list of Top 50 most-visited Web sites in the U.S. for September, and besides the usual big hitters, Pinterest made its debut appearance on the list.

Using its Media Metrix survey service, research firm ComScore found that Google was the top site in September, with 187 million visitors, and was closely followed by Microsoft, Yahoo, and Facebook.

"September also marked the first time that popular social-media site Pinterest cracked ComScore's Top 50 Properties ranking as it surpassed 25 million visitors for the month," ComScore Executive Vice President Jeff Hackett said in a blog post.


Pinterest had a total of 25.3 million visitors and ranked 50th on the list. Besides Facebook getting 4th place, other social-media sites also maintained spots on ComScore's list. LinkedIn got 26th, Twitter got 27th, Instagram.com got 44th, and MySpace got 47th.

One other interesting tidbit: Americans were thinking seriously about back to school in September. According to ComScore, education sites, like HotChalk and Coolmath, saw a surge in traffic in September that gave education the No. 1 spot on the firm's "categories chart." Other top categories included deals, computer hardware, and gifts.




[ 관련기사 더보기 ]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SNS 세상은 지금] 정보홍수 속 `소셜 큐레이션` 뜬다

알아서 검색하고 분류 해주는 서비스…핀터레스트 이용자 69% "쇼핑에 활용"




`소셜 큐레이션(social curation)`이라는 차별화한 서비스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계 신흥 강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업체는 핀터레스트(pinterest)다. `핀(pin)`과 `흥미(interest)`의 합성어로 냉장고에 메모지를 붙여 놓듯이 사진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핀터레스트는 2011년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8개월 만인 2012년 1월 순사용자가 1100만명에 달해 인터넷 서비스 사상 가장 빨리 순사용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 들어선 SNS의 대명사 페이스북의 아성에도 도전하고 있다. 지난 15일 발표된 비즈레이트 인사이츠(Bizrate Insights) 조사에 따르면 쇼핑 목적을 전제로 한다면 사용자들은 페이스북보다 핀터레스트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터레스트 사용자 1248명, 페이스북 사용자 4738명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 핀터레스트 사용자 중 69%는 물건을 찾고 구입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이를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페이스북 사용자 중에선 이 비율이 40%에 그쳤다. 

특히 핀터레스트 사용자 중 70%는 무엇을 구매할지 영감을 얻기 위해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같은 이유를 제시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17%에 불과했다. 아울러 핀터레스트 사용자 중 67%는 패션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최신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 핀터레스트를 찾는다고 답했다. 페이스북 사용자 중에선 이 비율이 22%였다. 

또 핀터레스트 사용자 중 39%는 해당 브랜드나 유통업체로부터 특별한 제안을 받고자 한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페이스북 사용자 중에선 이 비율이 26%였다. 

이처럼 SNS 업계에서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는 핀터레스트 이외에도 이미지를 쉽게 포스팅하고 공유하는 텀블러, 미디어 콘텐츠 등을 잡지처럼 편집해주는 플립보드 등도 떠오르는 소셜 큐레이션 업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원문기사더보기 링크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00425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