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세린느의 스타일은 술이 달린 에스닉한 토트백을 제안한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시크한 스타일의 오피스룩이나 캐쥬얼에도 잘어울리게 디자인 되었다.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Light Blue Giant City’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의 모터백(Motor)을 선보이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에서

‘라이트 블루 자이언트 시티(Light Blue Giant City)를 제시하며

‘잇 백(It Bag)’ 스토리를 이어간다.

 

8월 하늘을 그대로 담은 듯한 라이트 블루 컬러에

양가죽 재질이 그대로 표현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토트백과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한 이 백은

다양한 룩(look)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모터백 라인 중 중간 사이즈의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면의 스터드 장식으로 오리지널 시티라인과 차별화를 둔 제품이다.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