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PC·태블릿·스마트폰 출하 내년 17억대 넘어

"신흥국이 시장 주도…내년에만 10억대 이상 생산"


요즘 스마트폰안쓰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이상할  정도로 스마트폰 보급속도는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정말 순식간에..ㅎ 스마트폰 없던 시절엔 어떻게 살았나 할 정도에요 ^^;;

오늘 기사내용 중 세계PC, 태블릿, 스마트폰 출하량이 내년에는 신흥국중심으로 급성장한다는 기사가 있어 포스팅합니다. 저희 회사를 포함한 많은 개발사에서 개발한 멋진 게임과 앱들을 런칭할 국가들이 그만큼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니 서둘러 한국게임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려야 겠네요!!ㅋㅋㅋ 

동남아시아를 타겟으로 한 저희 월하의 공동묘지 런칭일도 점점 가까워져가고 있어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 포스팅하니 여러분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용 컴퓨터(PC), 태블릿 컴퓨터, 스마트폰을 함께 이르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전 세계 출하량이 내년에 17억대를 넘을 것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IDC의 ‘Worldwide Quarterly Smart Connected Device Tracker’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PC, 태블릿, 스마폰 등 전세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출하량이 2014년 17억대를 넘어서고, 이중 약 10억대가 신흥시장에서 출하될 전망이다. 

신흥시장에서도 특히 BRIC 국가(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출하량이 6억62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매출액으로 2060억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선진국시장의 경우 6억5천만여대로 예상되는데, 이중 미국, 유럽 및 일본은 2040억달러에 해당하는 4억여대 규모로 전망된다. 

2014년 BRIC 국가들이 선진국시장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선진국에서 신흥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신흥시장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17%, 선진국시장은 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 카테고리 측면에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신흥 및 선진국시장 양쪽 모두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전망이다. 

  


2014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출하량이 17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중 5천억달러에 해당하는 14억여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PC는 2천억달러 규모가 채 안되는 3억여대에 머물 것으로 분석된다. 

IDC의 Worldwide Smart Connected Device Tracker 연구팀의 메가 사이니(Megha Saini) 연구원은 “사용패턴의 변화, 디바이스 구입능력,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모바일과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의 편이성 등으로 인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세컨드 스크린(second screen)’으로서 강한 입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벤더들과 OEM 업체들은 다양한 사용패턴을 파악하고, 디지털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니즈에 걸맞는 제품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전세계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의 성장으로 이들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태블릿의 평균판매단가는 2011년 525달러에서 2012년 426달러로 전년대비 19% 하락하고, 스마트폰의 경우 2011년 443달러에서 2012년 407달러로 전년대비 8.2% 하락했다. 

가격 포인트의 하락 추세는 신흥 국가들에서 가장 뚜렷하게 관측될 것으로 보이는데, IDC는 2014년 이후에는 300달러 이하 스마트폰과 350달러 이하 태블릿 출하량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본다. 한편, 선진국시장에서는 2014년에도 각각 이보다 높은 490달러와 37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클라이언트 및 디스플레이(Clients and Displays) 연구 부문을 총괄하는 밥 오도넬(Bob O'Donnell) 프로그램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가격 하락으로 신흥시장 최초구입자(first-time buyers)들의 구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면서도, “신흥시장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두자릿수 성장 전망이 매우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벤더들은 낮은 판매단가로 인해 수익 측면에서 크게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이어 오도넬 부사장은 “저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대한 경쟁력있는 가격 포인트를 고려할 때, 이러한 가격 전쟁은 과당 경쟁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저가 시장이 스마트폰 및 태블릿 벤더들에게 안정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신흥 시장에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성장을 촉진하는 또다른 요인으로 모바일 메시징, 게임, 소셜 네트워킹, 소셜 커머스,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와 같은 여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들의 사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정부, 특히 인도 태국, 터키, UAE와 같은 국가의 교육 프로젝트에서 태블릿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 지역의 학생들에게 저가 태블릿을 제공할 가망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저렴한 고성능 디바이스의 확산은 3G/4G 서비스 구축 및 사용 패턴 변화와 더불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신흥시장에서의 전체 성장을 주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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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차이나유니콤 업혀 중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

 

 


중국의 차이나유니콤과 MS가 중국 시장 내 윈도폰 기반 스마트폰 판매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MS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윈도폰 운용체계(OS)의 점유율을 늘릴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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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WM파워, 테크크런치는 차이나 데일리 기사를 인용하여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MS가 얼라이언스를 형성하고 중국 시장에 MS 윈도폰 판매 강화 및 더욱 혁신적인 윈도폰 단말기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얼라이언스에는 노키아, HTC, 삼성전자, 퀄컴, 인텔도 참여한다.

이번 협력은 차이나유니콤과 MS 양 사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 내 리서치 기관인 어낼리시스 인터내셔널의 조사에 따르면 올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MS 윈도폰의 점유율은 3%에도 미치지 못한다. 안드로이드가 72%를 점유하고 있다.

하지만 가입자 기준 중국 2위의 이동통신서비스 업체이며 세계 시장에서도 3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차이나유니콤을 등에 업고 MS 7억 가입자의 중국 시장에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차이나유니콤 또한 최근 아이폰5 공급과 함께 MS와의 협력으로 매출을 다변화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대의 스마트폰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중국 시장 특성상 상대적으로 저렴한 MS 윈도폰이 이동통신사의 적절한 프로모션과 결합될 경우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 다른 중국 리서치 업체인 이미디어 리서치(iiMedia Research)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00위안 이하의 보급형 스마트폰이 8.9%, 즉 거의 80%에 이른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실제로 중국은 노키아의 윈도폰 기반 루미아 단말기 판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다. 이 때문에 노키아는 윈도폰8 기반 루미아 920T를 중국에서 가장 먼저 발표했다. 그러나 이 단말기는 중국 1위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에 공급되었다.

한편 아이폰5는 차이나유니콤과 중국 3위 이동통신사인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중국 시장에 공급되며, 아직 1위 업체인 차이나모바일은 공급하지 않는다. 차이나모바일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견으로 애플과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중국 내 애플스토어 판매망 수익을 일부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ciobiz.co.kr/news/global/news/2689484_18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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