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투페이(Tap to Pay), 인앱빌링 미디에이션 기능추가

TTP + Google 결제 통합 제공



탭투페이 인앱빌링 솔루션 참~~~ 좋은데!!  

구글결제와 듀얼로 연동하고 싶은데 두번작업해야하는 번거로움으로 탭투페이 연동을 망설이는 개발자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 글을 읽으십시오!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2013년 여름! 개발사분들의 수고를 덜어드리자 '인앱빌링 미디에이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ㅋ



1. 인앱빌링 미디에이션이 뭔가요?????

▶ 구글결제를 탭투페이(TTP) 라이브러리에 통합해 하나의 SDK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2. 어떤 장점이 있나요?????

▶ 무료 ^^

▶ 결제수단 자유자재로 선택 가능

▶ 결제수단 선택 옵션 : TTP / Dual (TTP+Google) / Google

▶ 쉬운연동! SDK연동 한번이면 OK!  ----> "개발자분들의 황금같은 시간 절약"

▶ 탭투페이 관리자페이지에서 구글결제내역도 실시간 확인 가능 



3. 미디에이션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 제휴계약 > 앱에 탭투페이 최신 연동라이브러리(SDK) 탑재  >  탭투페이 관리자 페이지에서 결제수단 옵션만 변경하면 앱에 실시간 반영



4. 구글 미디에이션 실제로 어떤건지 궁금하신가요?????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시연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ㅋㅋㅋ (여러분을 향한 세심한 배려 ^.~)

▶ URL주소 :   https://vimeo.com/71318199





5. 제휴문의는 어디에 하나요??????

▶ mhmind.ttp@gmail.com 으로 메일주시면 초고속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매뉴얼&라이브러리다운로드 :  http://www.taptopay.co.kr/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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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치마인드, 글로벌 결제 서비스 '탭투페이' 업데이트 실시


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는 자사의 안드로이드 인앱 결제 서비스 '탭투페이'의 신규 버전을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27일) 전했다.

   

< ▲  글로벌 결제 가능한 탭투페이 신규 결제수단 모바일 스크린샷_ 신용카드, 페이팔(PayPal) > 

'탭투페이' 서비스는 120여 개의 제휴사를 보유한 모바일 결재 서비스로, 현재 네이버 앱스토어의 써드파티 인앱결제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으며 160여 개의 앱에 적용되어 서비스 되고 있다.

이번 '탭투페이'의 신규 업데이트에서는 최근 불고 있는 스마트 폰 보안 이슈를 반영해 결제 보안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국내 게임 개발사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특히, 기존의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해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총 7종의 선불 상품권 서비스는 유지하고, 해외발행 신용카드(VISA, Master, AMEX, JCB)와 페이팔을 적용함으로써 해외 모바일 시장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엠에이치마인드의 김종문 개발총괄은 "이번 '탭투페이' 업데이트는 Android Native API, Unity 3D 및 Adobe Air등의 개발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전의 SDK를 배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개발자들과의 지속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탭투페이' 공식 블로그(www.taptop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기사 보기] http://game.donga.com/66685/


※   Lovely Sia's Comment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님,

탭투페이 해외결제 신규버전 보도기사 내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보도된 기사에 있는 결제스크린샷 이미지가 잘 못 배포되었네요....ㅠ.ㅠ 

이미지는 저희 블로그에 다시 첨부해서 올렸으니 이웃님들은 위의 스크린샷을 참고하여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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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결제 가능한 탭투페이 신규버전 공개


스마트폰 인앱결제 서비스 전문기업인 (주)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는 최근 자사의 안드로이드 인앱결제 서비스인 '탭투페이'의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보안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특히 국내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하여 글로벌 결제수단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 ▲  글로벌 결제 가능한 탭투페이 신규 결제수단 모바일 스크린샷_ 신용카드, 페이팔(PayPal) >

중국에는 무려 200여개의 독립 안드로이드 앱스토어가 운영되고 있으며 유럽 및 동남아 국가들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마켓별로 인앱결제와 관련된 정책이 일관되지 않으며 또한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구글의 자체 인앱결제 서비스인 '구글 월렛'조차 지원이 되지 않아 국내 기업들이 이들 국가들에 진출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껴왔다.

회사측에서는 이번 업데이트에는 디자인과 UI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기존에 서비스해오던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하여 문화상품권해피머니상품권등 총7종의 선불 상품권등은 기존과 다름없이 서비스가 되며 해외발행 신용카드(VISA, Master, AMEX, JCB)와 페이팔을 적용함으로써 국내 개발사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종문 엠에이치마인드 개발총괄은 "이번 탭투페이 업데이트는 Android Native API, Unity 3D 및 Adobe Air등의 개발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전의 SDK를 배포하고 있으며 처음 적용하는 개발자도 한두시간이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만큼 쉬운것이 특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또 "탭투페이 개발자 지원을 위하여 탭투페이 공식 블로그(www.taptopay.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탭투페이 관련 최신 소식 및 최신 라이브러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발자들과의 지속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걸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20여개의 제휴사를 보유한 탭투페이 서비스는 현재 네이버 앱스토어의 써드파티 인앱결제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으며 160여개의 앱에 적용되어 서비스 되고 있다. 또한 올해 3월 현재 70만건을 넘는 누적 결제를 기록하고 있다.

 
강은별 기자 game@heraldcorp.com


[원문기사보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27000671&md=20130327124854_AO


※   Lovely Sia's Comment 

해럴드 경제 강은별 기자님,

탭투페이 해외결제 신규버전 보도기사 내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보도된 기사에 있는 결제스크린샷 이미지가 잘 못 배포되었네요....ㅠ.ㅠ 

이미지는 저희 블로그에 다시 첨부해서 올렸으니 이 스크린샷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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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NEXT] "게임 개발 하십니까? 다 도와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앱스토어의 약속


기술력, 유저풀, 자본력, 기획력...네이버의 모든 강점이 총 집결된 '네이버 앱스토어' 로 오라!


김준영 팀장은 사실 앱스토어 서비스를 계획할 당시 많이 걱정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네이버라는 큰 브랜드가 있지만 단독 OS도, 네트워크도, 단말기기도 없이 앱스토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전세계 각국의 포털사이트를 찾아본 결과 생각을 다잡게 되었다. 이미 많은 포털에서 앱스토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기도 할 뿐더러, 포털사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앱스토어 서비스 영역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PC및 모바일로 네이버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검색' 활동을 많이 한다. 블로그, 카페, 타포털 서비스에서 출력되는 정보의 양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웬만하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를 앱스토어에 적용한다면, 어떤 게임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때 별도의 복잡한 과정 없이 평소 하던대로 검색만 하면 관련 정보가 쏟아져 나올 수 있는 서비스가 된다는 말이다.

검색을 통해 앱을 바로 설치하고, 그와 동시에 관련 정보도 많이 찾을 수 있다. 모바일 페이지의 메인에 크게 노출되면 될수록 더욱 더 트래픽이 올라가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김준영 팀장은 이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당연하게 제공하는 것이며, 네이버에 단독으로 등록한 앱 뿐만 아니라 iOS나 구글플레이 등 기존의 오픈마켓에 등록된 앱도 이 서비스를 제공해 그 범위를 더욱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게임 다운로드는 물론, 관련정보도 볼 수 있는 네이버의 검색기능


네이버 모바일페이지 메인에 크게 노출되고 싶다면 필요한 조건은 막대한 광고비 지불능력이 아니다. 김준영 팀장은 약 6개월간 시범적으로 네이버 앱스토어를 운영하면서 깨달은 점은 '재미만 있다면 인기를 끌 수 있다' 라는 것이다. 좋은 콘텐츠 즉, 게임성을 눈여겨본다. 보장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네이버 메인에 노출이 될 수 있고 그 기회는 점점 확대될 것이다. 

네이버의 강점 중 하나는 방대한 유저풀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네이버를 이용하고 있고, 네이버는 유저의 이용률을 세부적으로 분석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이는 개발자들에게 매우 좋은 점이다. 개발 초기부터 특정 연령층 및 성별의 유저를 타겟으로 정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 특정 유저층이 선호하는 게임의 장르 및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를 네이버가 제공해준다면 개발자들이 짊어지고 가야 할 위험 부담감도 훨씬 줄어들 수 밖에 없다. 또한, '카페' 라는 확립된 커뮤니티 시스템을 이용해 그 많은 유저들을 한 데 모을 수도 있다.

또 하나, 김준영 팀장이 내세운 네이버 앱스토어의 장점을 정의하자면 바로 '자본력' 이다. 신규유저유입 및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이벤트 등을 확실히 지원해 줄 수 있는 네이버의 힘은 상당히 강력하다. 앞서 말한 메인페이지 노출부터 유료 게임을 무료로 배포해주고 유료 결제를 이용한 유저들에게 그 금액의 10%를 마일리지로 돌려줄 수 있는 자본력이라면, 유저들의 만족감과 더불어 재구매의사도 높아지게되고 개발사쪽에서도 막대한 수익 창출을 가져갈 수 있다.

김 팀장은 이 이야기에 좀 더 보태서 '마일리지 시스템' 의 효과를 설명했다. 유저들은 마일리지로 게임을 구매하거나 게임 내 유료 아이템을 이용하는 것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다. 공짜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네이버 측에서는 손해가 아닐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사람마다 각자 다르겠지만, 유료결제를 이용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성향은 확실히 다르다. 아무리 공짜와 같대도 일단 즐거움과 편의를 위해 마일리지를 써 본 사람들은 후에 그 즐거움과 편의를 다시 추구하게 된다. 재구매 의사가 그만큼 높아진다는 의미로 후에 과금을 선택할 확률도 그만큼 늘어나게 된다. 

김준영 팀장은 네이버 앱스토어의 목표가 단지 수익뿐만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네이버도 수익 기업이다보니 수익 창출을 당연히 고려하고 있지만, 네이버 앱스토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점점 짧아지는 게임의 라이프사이클을 좀 더 오래 유지시켜 좋은 게임을 널리 알리고 유저들에게 더 큰 만족감의 제공이다.

많은 수의 이용 고객 통계만 확보된다면 개발방향이 훨씬 명확해진다

네이버 메인에 12시간 노출시 평균 14만 다운로드 수를 얻을 수 있다



개발자분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려 더 노력할 것이다




네이버의 다른 플랫폼을 서로 연결해 앱 라이프사이클을 모두 지원하는 토털 서포터즈가 되고자 하는 네이버 앱스토어.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발전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 김 팀장은 개발, 마케팅, 수익, 운영 4가지 지원 분야에서 발전을 거듭할 것을 약속했다.

원활한 개발을 위해 자체 모바일 게임센터를 확립할 네이버는, 고유의 소셜그래프를 분석해 그 데이터베이스를 개발사들에게 제공하여 개발과정의 간소화와 능률의 극대화를 꾀하려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없도록 네이버 로그인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지원해 개발사들에게 고객정보유치의 부담을 덜게끔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할 수 있도록 마케팅도 철저히 펼칠 생각이다. 네이버는 탁월한 검색 시스템을 활용해 게임 관련 정보 노출을 극대화하고 메인페이지의 전체나 부분에 게임 배너를 걸어 해당 게임이 유저들의 눈에 잘 띄는 방안을 많이 모색할 계획이다.

개발하기도 벅찬 가운데, 운영까지 겸하기는 쉽지 않다. 네이버 앱스토어는 추후 게임이나 개발사 하나당 '카페' 라는 커뮤니티를 지원해 지속적인 회원관리 및 이벤트 운영이 용이해지도록 지원할 것이다. 김 팀장은 이를 두고 지금은 링크를 전환하는 간단한 방식일 뿐이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 게임에 접속하면 자동적으로 카페에 출석체크할 수 있는 등 기술력을 끌어모을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제 갓 6개월. 시범운영이나 다름없는 네이버 앱스토어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NHN은 이 가능성을 믿고 네이버앱스토어에 적극적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으로, 이번 2월 27일 네이버 앱스토어 개발자 간담회를 개최해 네이버가 가진 정보를 적극 나눔할 예정이다. 

NHN 역시 개발사이기도 하기에 개발사들의 입장으로 모바일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게임 및 응용어플을 출시하고 있는 NHN이지만 중립적으로 타 포털과 오픈마켓 모두를 아우르는 앱스토어 서비스를 계속해나가겠다는 약속은 수많은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의 마음을 한결 든든하게 해준 강연이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52940




※ Lovely Sia의 한마디 ^^

국내 토종 앱스토어인 네이버앱스토어의 트랙픽이 위와같이 늘어나고 있다보니, 그에 따라 네이버 앱스토어 공식 권장 인앱결제서비스 중의 하나인 저희 탭투페이에 대해서도 개발사 분들의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즘 네이버 앱스토어에 탭투페이를 품고 앱을 런칭하는 제휴사도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

신용카드의 경우 수수료가 8 %,  휴대폰이 12 % 로 저렴하게 이용가능하고,  다양한 상품권도 함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니 개발사의 매출도 팍~팍~ 오를 수 밖에 없겠죠? *^^*

네이버 앱스토어와 탭투페이에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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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마인드 ' 2013 게임 넥스트:올스타즈' 참가


엠에이치마인드가 내일부터 열리는 ' Game Next 올스타즈 컨퍼런스' 에 부스를 마련해 탭투페이와 그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장   소 :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 

일   시 : 2013년 1월 29일 ~ 2013년 2월 1일,  10:30AM ~ 7:00 PM

시간표 : 아래의 URL주소 참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uOwmnKwxXvodDhDRUhwRVhzdWZWSVAyTDg3UkxuaEE#gid=0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유수의 모바일 스타트업 기업과 해외 정상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로서 5개국, 62개 회사, 70개 세션이 진행되며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만큼 풍성한 만남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국내 기업인 넥슨, NHN등 국내 메이저 기업 상당수가 참여해 기대가 되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엠에이치마인드가 전시 부스를 마련해 네이버 앱스토어와 윈도우 스토어 기반의 인앱결제 솔루션인 탭투페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저렴한 수수료 8~ 16%(결제수단별 차등), 각종 상품권결제 및 신용카드 결제, 해외결제 지원을 하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13년 게임 넥스트 : 올스타즈 '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와일드카드 공식 블로그 (wildcard-co.com)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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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탭투페이 관리자 Lovely Sia 입니다.^^


드디어!! 탭투페이 홍보동영상이 제작되었습니다. ^^


지난 11월 13일 beSUCCESS & 500Videos에서 주최한 첫번째 홍보동영상 프로모션 이벤트에 엠에이치마인드가 럭키하게 당첨이 되었었습니다.  

탭투페이 홍보동영상이 이렇게 멋지게 나와서 기분 좋게 월요일 아침을 시작하네요 ^ㅇ^ㅋㅋ


요즘, 네이버 앱스토어나 윈도8 스토어 관련해서 제휴계약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홍보 동영상을 통해 더 많은 개발사들이 탭투페이를 이용해서 많은 혜택을 가져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눈도 내린다고 하는데, 모두들 즐겁게 하루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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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마인드, 윈도8 및 윈도폰8용 인앱결제 서비스 공개

인앱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인 (주)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8 및 윈도폰8용 인앱결제 서비스 탭투페이(Tap-to-Pay for Windows8)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MS는 윈도 스토어에 입점하는 개발자들에게 자유롭게 인앱결제 서비스를 선택하여 사용하 수 있도록 개방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없었다.

엠에이치마인드가 이번에 공개하는 탭투페이는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해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총 6종의 다양한 선불 상품권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용카드와 페이팔을 지원해 해외 결제도 할 수 있으며 수수료도 1/3 정도로 저렴하다.



엠에이치마인드 서동인 윈도8 스페셜리스트는 "윈도용 탭투페이는 C#, C++, VB, HTML5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도 한두시간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을 만큼 쉬운 것이 특징이다"라며, "앞으로 국가별 결제수단을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윈도8 개발자를 위해 탭투페이 공식 사이트(http://www.taptopay.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윈도8용 탭투페이 관련 최신 소식 및 라이브러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들과의 지속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탭투페이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안드로이드 인앱결제용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80여 제휴사의 120여 개 앱에 적용되고 있으며, 올해 7월 60만 건을 넘는 누적 결제를 기록하고 있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원문기사보기] http://it.donga.com/itnews/1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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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스토어의 파격 “앱내부결제는 자율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을 발표하면서 응용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는 ‘윈도우 스토어’를 열었다. 이 윈도우 스토어는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흔히 쓰고 있는 앱스토어나 플레이 마켓같은 앱 장터다.

하지만 아직 이 장터에는 윈도우8용 앱이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도 윈도우8의 영향력을 키우려면 윈도우 스토어에 앱을 가득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달콤한 정책을 꺼내놓았다. 기본 정책은 7대3이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유료 앱이 팔리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가격의 30%를 수수료로 떼고 나머지 70%를 개발자에게 지불한다. 이는 애플이나 구글의 정책과 똑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또 하나의 옵션을 걸었다. 앱이 2만5천달러 이상 팔리면 수수료를 20%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앱내부결제를 통해 판매되는 것은 개발자가 100%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개발사로서는 아주 달콤한 정책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앱내부결제다. 이 문제는 요즘 iOS와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아주 예민한 문제가 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은 앱 안에서 아이템이나 콘텐츠를 구입할 때에도 앱 판매와 마찬가지로 30%의 수수료를 물리고 있다. 얼마 전까지 이 결제 시스템 대신 외부 결제 시스템을 쓰기도 했지만 애플은 이를 완전 차단했고 구글도 머지 않아 이를 막고 구글 자체 결제 시스템만 쓰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요즘 적잖은 논란거리다. 플랫폼 제공자 입장에서는 앱 구입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다운로드에도 스토어의 자원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비용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깡통앱을 무료로 등록하고 내부 콘텐츠들을 유료로 팔아 장터에서 유·무료 개념이 흐려지는 현상도 막아야 한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유로운 영업을 가로막는 플랫폼 권력의 횡포로 느껴질 일이다.

윈도우8은 앱내부결제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개방하는 첫 번째 운영체제다. 물론 윈도우폰8도 똑같은 정책이다. 시장 영향력 때문에 공격적인 정책을 꺼내놓은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아예 만들지 않았다. 이후 애플이나 구글처럼 앱 장터가 자리잡은 뒤에는 성공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지 모를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개발자들이 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결제는 늘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금융 관련 규제가 많은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국내에는 엠에이치마인드의 탭투페이가 가장 먼저 윈도우8용 결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를 주목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정말 마이크로소프트가 앱 내 결제를 열어줄 것인가’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있는 분위기여서 실제 국내 환경에 맞춘 결제툴이 등록되고 영업을 시작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탭투페이는 현재 윈도우 스토어에 앱으로 등록되어 있다. 다른 앱들이 앱 내 결제가 필요하면 탭 투페이로 연결해 값을 지불할 수 있다. 탭투페이는 SDK로도 제공돼 필요하면 애플리케이션 안에 심을 수도 있다. 앱 안에 포함하면 약 300kB정도의 용량이 늘어난다. 엠에이치마인드는 윈도우8이 쓰는 C++, C#, 비주얼베이직, 자바스크립트 등 앱 개발 환경에 맞춘 각각의 SDK를 무료로 제공한다. 윈도우8과 윈도우폰8의 커널 통합으로 인해 윈도우폰용 결제 시스템도 마련해두었다고 전했다.

탭투페이를 통한 판매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12%다. 앱을 구입할 때 내는 30%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다. 이 차이가 어떤 효과를 낼지는 지켜봐야겠다. 수수료가 이 정도 벌어진다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무료인 줄 알고 내려받았다가 앱내 결제로 제한을 풀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앱들이 쏟아질까 걱정을 할 법도하다. 개발사 입장에서는 불법 복제를 막을 수 있고 수수료도 18%나 아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로서는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의 콘텐츠를 구매하면 달러로 결제되던 것 때문에 환전 수수료를 내던 것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탭투페이는 아직까지는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6가지 상품권과 휴대폰을 통한 결제만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신용카드 결제는 조금 기다려야 한다. ISP 등의 기존 결제 방식을 벗어나 별도 인증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다. 윈도우8은 기존 윈도우 환경의 결제 방식과 달라서 엑티브엑스를 쓸 수 없고 공인인증서는 필요하다. 애플이나 구글처럼 신용카드 정보를 보관했다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하는 방식은 우리나라에서는 금융법상 불가능하다. 현재 결제 대행 업체들이 윈도우8이나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 신용카드 인증 방식을 내놓고 있어 탭투페이에도 적용을 앞두고 있다.

어떻게 보면 윈도우는 우리나라 인터넷 상거래에 가장 잘 맞출 수 있는 플랫폼인 셈이다. 이전에 없던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든 윈도우 스토어의 정책이 윈도우8을 빠른 시간 내에 띄울 수 있을지, 다른 영향을 끼칠지 지켜볼 일이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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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아태 부사장 “윈도8, 앱내 결제 수익 100% 개발자 몫”




“'윈도 스토어(윈도 앱 장터)'에 올라오는 애플리케이션 개수가 매일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앱 개발자들에게는 7억여명의 잠재적 사용자들 만날 수 있는 장터가 될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8을 선보이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구애에 나섰다. MS는 지난달 26일 새로운 운영체제(OS) 윈도8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윈도 스토어를 공식으로 선보이고 앱 콘텐츠 확보에 들어갔다. 

알바로 셀리스(Celis) 마이크로소프트(MS) 아태지역(APAC) 부사장은 1일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 “윈도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14억명 중 7억7000만명이 윈도7를 사용하고 있고 이들은 윈도8로 업그레이드할 잠재적 고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태지역의 세일즈·마케팅·서비스 부문 총괄을 맡고 있는 셀리스 부사장은 이날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대학생 앱 개발자들이 만든 윈도8 앱을 둘러보고 윈도 스토어를 홍보하기 위해 방한했다. 

셀리스 부사장은 “내년 윈도8 기기가 약 4억대까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윈도 스토어는 품질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앱 개발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MS는 앱 수익 배분 구조가 타사보다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돌려준다고 밝히고 있다. MS의 방침에 따르면 유료 앱의 경우 판매이익을 개발자와 MS가 70대 30 비율로 가져간다. 그러나 앱 내에서 추가 아이템을 구매하는 등, 개발자들의 수익과 정말로 직결되는 ‘인앱(In App) 결제’에 따른 수익은 100%는 개발자에게 돌아간다는 점이 애플과 다르다. 셀리스 부사장은 “개발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자는 것이 MS의 철학”이라며 “앱 개발을 꿈꾸는 학생들도 윈도 스토어에서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기사 더 읽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7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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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마인드, 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공개



                                       ▲윈도8에 최적화된 탭투페이 인앱결제 서비스 화면



스마프폰 인앱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인 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탭투페이`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엠에이치마인드 측은 “탭투페이는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하여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등 총 6종의 선불 상품권등 다양한 결제를 지원한다”며 “신용카드와 페이팔을 지원해 해외 결제도 가능하도록 해주며 거기에 수수료도 3분의1 가까이 저렴하기 때문에 개발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예상했다.

회사 측은 MS에서는 윈도 스토어에 입점하는 개발자가 자유롭게 인앱결제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서동인 엠에이치마인드 윈도8 스페셜리스트는 “윈도우용 탭투페이는 C#, C++, 비주얼베이직, HTML5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처음 적용하는 개발자도 한두 시간이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만큼 쉽다”며 다양한 국가 및 언어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알렸다.

탭투페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인앱결제용으로 지난해 10월에 출시해 80여개 제휴사, 120여개의 앱에 적용 중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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