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도 카톡, 마이피플이어 페북친구과 공짜통화(무료음성통화) 가능

- 3월 28일 페이스북이 유무선 인터넷 무료통화 서비스를 국내에 제공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무료 음성통화 서비스를 국내에 제공한다고 28일 발표했다고 합니다.

전세계 10억 6천만명이 이용하고 국내에서도 페이스북은 한달에 1천100만명이 이용할 정도로 대중화된 SNS이죠 ^^


페이스북의 음성통화 서비스는 그동안은 캐나다와 미국에서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었는데요,

이번에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인터넷전화(mVOIP)를 포함한 서비스를 확대해서 적용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나 iOS에 관계없이 페이스북 메신저앱을 설치한 후 업데이트를 하면 무료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구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앱)과는 별도로 전화를 거는 사용자 뿐 아니라 받는 상대방 역시 '메신저 앱'을 설치하고 업데이트 해야만 무료통화 기능 이용 가능합니다.


무료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통신사의 음성통화 과금만 되지 않는 것이구요, 사용하는 데이터정액 요금제 내에서 데이터는 차감되니 이점을 유념해서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최신 버전의 메신저 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하니 페이스북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번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 페이스북 메신저 앱 다운로드 : https://www.facebook.com/mobile/me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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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Q 모바일폰 출하량의 34% 차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지난해 4분기 동안 전세계적으로 출하된 총 모바일폰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는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모바일폰 출하량을 조사한 최종 보고서에서 "4분기에 총 4억3천810만대의 모바일폰이 출하됐으며 이중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전체의 34%, iOS 폰이 1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폰 시장이 1년 전과 비슷한 성장을 보인 반면 스마트폰의 경우 37%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스마트폰이 지난해 4분기에 출하된 전체 모바일폰의 약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캐널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 총 2억1천650만대가 출하됐다. 이중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전체의 69.2%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74% 대비 하락한 수준이다.

애플의 iOS의 경우 아이폰5 출시에 힘입어 1년 전 15%였던 점유율이 22%까지 올랐다. 또한 블랙베리와 윈도폰이 지난 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iOS에 이어 각각 점유율 3.5%, 2.4%를 차지했다.




한편 제조사별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총 6천29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점유율 29%로 1위에 올랐다. 애플이 22%로 그 뒤를 이었으며 거대한 내수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나란히 5위권에 들었다.

하웨이는 지난 4분기에 총 1천15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점유율 5.3%를 기록했으며 ZTE가 1천10만대로 4.7%, 레노버가 950만대로 4.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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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8, "고객만족도 안드로이드보다 높다"

마이크로소프트(MS) 모바일 운영체제(OS)의 고객만족도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앞선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체인지웨이브 리서치는 지난해 말 미국민 4061명을 상대로 모바일OS의 만족도 조사결과, 윈도8 이용자의 53%가 `매우 만족(very satisfied)`이라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 이용자 가운데 71%가 같은 답을 한 것에 비해서는 낮은 것이지만 현재 미국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구글의 모바일OS 안드로이드의 48%보다는 높은 것이다.

MS는 지난해 하반기 모바일 분야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모바일 OS 윈도8을 출시했으나 이를 장착한 모바일기기들의 판매가 기대한 것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실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이처럼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에는 OS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분석했다.



[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121020199607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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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안드로이드 절대강자 등극.. 점유율 46%





삼성의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이 두 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모바일 전문 사이트 '밀레니얼미디어'가 발표한 2012 모바일 트렌드에 따르면 삼성의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23%에서 올해 3분기 46%를 기록하며 두 배 증가했다.


반면 작년 점유율 32%로 안드로이드 시장 1위를 달리던 HTC는 올해 점유율이 반토막 나면서 16%에 그쳤다. 지난해 삼성과 비슷한 수준이었던 모토로라도 점유율이 22%에서 11%로 대폭 감소했다. 

LG는 최근 옵티머스G, 넥서스4 등의 출시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나 3분기 점유율의 경우 작년 16%에서 올해 9%로 더 낮아졌다.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미국 정보기술(IT) 사이트 '폰아레나'는 삼성이 안드로이드에서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내년 1분기에 나올 HTC의 M7 같은 단말기로 다른 회사들이 점유율 회복에 성공할지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212200100191520010751&cDateYear=2012&cDateMonth=12&cDateDa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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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Growth Set to Outpace Android, Apple Through 2016



Shipments of smartphones running Microsoft Corp. (MSFT)’s Windows operating system will jump 71 percent over the next four years, outpacing Google Inc. (GOOG)’s Android and Apple Inc. (AAPL)’s iOS, research firm IDC said.

Windows’ growth will vault it past Research In Motion Ltd. (RIM)’s BlackBerry, making it No. 3 in the industry in 2016 with 11.4 percent of the market, Framingham, Massachusetts-based IDC said today in a report. Android will remain first, though its share will slip to 63.8 percent in 2016 from 68.3 percent this year. Apple’s iOS, which runs the iPhone, will inch up to 19.1 percent from 18.8 percent, staying in second place.


[원문기사 보기]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2-12-04/windows-phone-growth-set-to-outpace-android-apple-through-2016



♥ Lovely Sia's Comment ^^

2016년, 윈도폰 성장은 안드로이드, 애플보다 빠를까 ?

IDC 시장조사기관은  윈도폰 판매가 앞으로 4년동안 71% 증가해 2016년에는 블랙베리를 제치고 스마트폰시장 3위로 올라간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위의 내용을 아래의 표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 

( P.S..  윈도폰 2012년 점유율이  2.6%라는 것은 다른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

                                                                                                   <  source  :  IDC  ,  Bloom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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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국 모바일 시장 점유율 1위 고수… 애플 2위




삼성이 올 3분기 미국의 1위 휴대폰 제조업체 위치를 지켰고, 애플이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코어 모비렌즈(comScore MobiLens)의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 2 성공에 힘입어, 삼성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난 분기보다 0.7% 포인트 오른 26%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보다 1.5% 포인트 오른 17.8%를 기록해 2위를 고수했고, 덕분에 LG를 0.2% 포인트 차이로 3위로 밀어냈다. LG는 지난 분기보다 1%가량 점유율이 떨어졌다.

 

모토로라와 HTC 는 각각 11%와 6%로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운영체제 시장을 보면, 안드로이드가 지난 분기보다 1.4% 오른 53.6%로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분기보다 0.9% 오른 34.3%로 점유율이 다소 상승했다. RIM은 7.8%를 기록했으며, 윈도우 폰은 다시 점유율이 하락해 3.2%로 떨어졌다.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성장할 여지는 아직 남아있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미국의 스마트폰 침투율은 6월 이후 6% 오른 1억 2,130만 명으로 전체 미국 인구의 51.9%이다.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음성, 문자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 나타났으며, 앱 다운로드, 웹사이트 브라우징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은 1/3에 불과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itworld.co.kr/news/7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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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스토어의 파격 “앱내부결제는 자율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을 발표하면서 응용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는 ‘윈도우 스토어’를 열었다. 이 윈도우 스토어는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흔히 쓰고 있는 앱스토어나 플레이 마켓같은 앱 장터다.

하지만 아직 이 장터에는 윈도우8용 앱이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도 윈도우8의 영향력을 키우려면 윈도우 스토어에 앱을 가득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달콤한 정책을 꺼내놓았다. 기본 정책은 7대3이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유료 앱이 팔리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가격의 30%를 수수료로 떼고 나머지 70%를 개발자에게 지불한다. 이는 애플이나 구글의 정책과 똑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또 하나의 옵션을 걸었다. 앱이 2만5천달러 이상 팔리면 수수료를 20%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앱내부결제를 통해 판매되는 것은 개발자가 100%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개발사로서는 아주 달콤한 정책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앱내부결제다. 이 문제는 요즘 iOS와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아주 예민한 문제가 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은 앱 안에서 아이템이나 콘텐츠를 구입할 때에도 앱 판매와 마찬가지로 30%의 수수료를 물리고 있다. 얼마 전까지 이 결제 시스템 대신 외부 결제 시스템을 쓰기도 했지만 애플은 이를 완전 차단했고 구글도 머지 않아 이를 막고 구글 자체 결제 시스템만 쓰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요즘 적잖은 논란거리다. 플랫폼 제공자 입장에서는 앱 구입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다운로드에도 스토어의 자원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비용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깡통앱을 무료로 등록하고 내부 콘텐츠들을 유료로 팔아 장터에서 유·무료 개념이 흐려지는 현상도 막아야 한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유로운 영업을 가로막는 플랫폼 권력의 횡포로 느껴질 일이다.

윈도우8은 앱내부결제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개방하는 첫 번째 운영체제다. 물론 윈도우폰8도 똑같은 정책이다. 시장 영향력 때문에 공격적인 정책을 꺼내놓은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아예 만들지 않았다. 이후 애플이나 구글처럼 앱 장터가 자리잡은 뒤에는 성공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지 모를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개발자들이 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결제는 늘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금융 관련 규제가 많은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국내에는 엠에이치마인드의 탭투페이가 가장 먼저 윈도우8용 결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를 주목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정말 마이크로소프트가 앱 내 결제를 열어줄 것인가’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있는 분위기여서 실제 국내 환경에 맞춘 결제툴이 등록되고 영업을 시작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탭투페이는 현재 윈도우 스토어에 앱으로 등록되어 있다. 다른 앱들이 앱 내 결제가 필요하면 탭 투페이로 연결해 값을 지불할 수 있다. 탭투페이는 SDK로도 제공돼 필요하면 애플리케이션 안에 심을 수도 있다. 앱 안에 포함하면 약 300kB정도의 용량이 늘어난다. 엠에이치마인드는 윈도우8이 쓰는 C++, C#, 비주얼베이직, 자바스크립트 등 앱 개발 환경에 맞춘 각각의 SDK를 무료로 제공한다. 윈도우8과 윈도우폰8의 커널 통합으로 인해 윈도우폰용 결제 시스템도 마련해두었다고 전했다.

탭투페이를 통한 판매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12%다. 앱을 구입할 때 내는 30%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다. 이 차이가 어떤 효과를 낼지는 지켜봐야겠다. 수수료가 이 정도 벌어진다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무료인 줄 알고 내려받았다가 앱내 결제로 제한을 풀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앱들이 쏟아질까 걱정을 할 법도하다. 개발사 입장에서는 불법 복제를 막을 수 있고 수수료도 18%나 아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로서는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의 콘텐츠를 구매하면 달러로 결제되던 것 때문에 환전 수수료를 내던 것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탭투페이는 아직까지는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6가지 상품권과 휴대폰을 통한 결제만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신용카드 결제는 조금 기다려야 한다. ISP 등의 기존 결제 방식을 벗어나 별도 인증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다. 윈도우8은 기존 윈도우 환경의 결제 방식과 달라서 엑티브엑스를 쓸 수 없고 공인인증서는 필요하다. 애플이나 구글처럼 신용카드 정보를 보관했다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하는 방식은 우리나라에서는 금융법상 불가능하다. 현재 결제 대행 업체들이 윈도우8이나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 신용카드 인증 방식을 내놓고 있어 탭투페이에도 적용을 앞두고 있다.

어떻게 보면 윈도우는 우리나라 인터넷 상거래에 가장 잘 맞출 수 있는 플랫폼인 셈이다. 이전에 없던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든 윈도우 스토어의 정책이 윈도우8을 빠른 시간 내에 띄울 수 있을지, 다른 영향을 끼칠지 지켜볼 일이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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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마인드, 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공개




스마프폰 인앱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인 (주)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는 국내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8 및 윈도폰8용 인앱결제 서비스 탭투페이(Tap-to-Pay for Windows8)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MS에서는 윈도 스토어에 입점하는 개발자들에게 자유롭게 인앱결제 서비스를 선택하여 사용하 수 있도록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없었다.

회사측에서는 이번에 공개하는 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탭투페이는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하여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등 총6종의 선불 상품권등 다양한 결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용카드와 페이팔을 지원하여 해외 결제도 가능하도록 해주며 거기에 수수료도 3분의1 가까이 저렴하기 때문에 개발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동인 엠에이치마인드 윈도8 스페셜리스트는 “윈도우용 탭투페이는 C#, C++, VB, HTML5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처음 적용하는 개발자도 한두시간이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만큼 쉬운것이 특징이다. 추후 국가별로 가능한 결제수단을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탭투페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인앱결제용으로 지난해 10월에 서비스를 런칭하여 현재까지 80여개 제휴사 120여개의 앱에 적용되어 서비스 되고 있으며 올해 7월 현재 60만건을 넘는 누적 결제를 기록하고 있다.

탭투페이 공식 블로그
전화 : 070-4319-6287
메일 : mhmind.ttp@gmail.com 


[원문 기사 보기 ] http://venturesquare.net/3438?catego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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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윈도8 스마트패드 2위로 부상한다


2014년 윈도8이 스마트패드 시장 2위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출시한 윈도8이 스마트패드 시장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14년 아이패드 점유율이 40%로 떨어지고 윈도8이 2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해 40%대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급부상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는 2014년에는 윈도8보다 낮은 28%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윈도8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보다 스마트패드 OS로 기존 강자들과 충분히 겨룰만한 경쟁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 생태계는 애플리케이션이 불완전해 아이패드 시장을 침투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많은 스마트패드 제조사들이 윈도8에서 기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안드로이드 OS가 올 3분기 38%의 점유율을 보였지만 윈도8에 빠르게 잠식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마트폰과 달리 스마트패드는 PC와 유사해 노트북 대체재나 보완재로 활용될 잠재력이 높다. 윈도8는 기업용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MS 오피스가 완벽하게 지원돼 기업에서 휴대성 높은 세컨드 PC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기업 전사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결재 시스템과 연계가 원활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운터포인트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 시장은 아이패드가, 기업쪽은 윈도 스마트패드가 양분할 것으로 본다”며 “위험분산을 위해 멀티 OS전략을 펴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시장 선점 차원에서 윈도에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패드 OS별 점유율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2013년, 2014년은 예측치)



[원문기사 더보기]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669493_14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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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투페이 라이브러리 최신버전 (v1.8) 라이브러리 입니다.


BillSimple v1.8.zip


[신규 업데이트 기능 안내]


1. 문화상품권 외 2종 선불 상품권 결제 추가

 - 문화상품권, 틴캐시, 온캐시 선불 상품권 결제 추가


2. 결제 UI 개선

 - 선불 상품권 결제 사용 확대를 위하여 결제수단 선택 UI 개선

 - 재구매시에도 선불상품권 결제 선택가능


3. 키즈홀드 및 개인정보 설정 화면 통합

 - 사용자는 설정화면에서 키즈홀드 및 본인 정보를 수정할 수 있음


4. 최소 결제금액 변경

 - 기존 500원에서 400원으로 최소 결제 금액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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