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리서치]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집계 

- 삼성 1위, LG 3위.. 반면 애플 2위지만 실적 저조..


미국 시장조사기업 스트리티지 애널리틱스(SA)가 지난 금요일(7월 26일)

 2013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실적에 대한 자료를 보도해서 포스팅합니다. 

애플실적은 저조하고 국내 기업인 삼성과 LG의 선전이 눈에 띄어 기분이 좋은 보도자료네요^^ 


  • 2013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대수 47% 늘어난 2억 3천만대로 사상최대

  • 전체 휴대폰 판매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59%


  • 삼성 스마트폰 판매대수는 56% 늘어난 7,600만대로 애플의 3,120만대의 2배를 초과하는 기록을 달성


  • 애플의 점유율이 1년새 16.6%에서 13.6%로 3.0% 포인트 떨어짐, 빅5 업체중 애플만 유일하게 하락

  • 애플 점유율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 기록


  • 부진하던 LG의 부활,  G프로와 F시리즈, L시리즈 등이 호평받은 결과로 1년사이에 분기 판매대수를 2배 이상으로 늘림


  • 중국의 ZTE가 자국의 라이벌인 Huawei(화웨이) 를 제치고 세계 4위로 오름
  • 화웨이도 점유율 5% 달성하긴 했지만 5위로 밀림






[원문기사보기]  http://blogs.strategyanalytics.com/WSS/post/2013/07/26/Strategy-Analytics-Global-Smartphone-Shipments-Hit-Record-230-Million-Units-in-Q2-2013.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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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국 모바일 시장 점유율 1위 고수… 애플 2위




삼성이 올 3분기 미국의 1위 휴대폰 제조업체 위치를 지켰고, 애플이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코어 모비렌즈(comScore MobiLens)의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 2 성공에 힘입어, 삼성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난 분기보다 0.7% 포인트 오른 26%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보다 1.5% 포인트 오른 17.8%를 기록해 2위를 고수했고, 덕분에 LG를 0.2% 포인트 차이로 3위로 밀어냈다. LG는 지난 분기보다 1%가량 점유율이 떨어졌다.

 

모토로라와 HTC 는 각각 11%와 6%로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운영체제 시장을 보면, 안드로이드가 지난 분기보다 1.4% 오른 53.6%로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분기보다 0.9% 오른 34.3%로 점유율이 다소 상승했다. RIM은 7.8%를 기록했으며, 윈도우 폰은 다시 점유율이 하락해 3.2%로 떨어졌다.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성장할 여지는 아직 남아있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미국의 스마트폰 침투율은 6월 이후 6% 오른 1억 2,130만 명으로 전체 미국 인구의 51.9%이다.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음성, 문자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 나타났으며, 앱 다운로드, 웹사이트 브라우징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은 1/3에 불과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itworld.co.kr/news/7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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