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앱의 선두 3종 앱 전격 비교분석 및 다운로드

싸이메라, 포토원더(Photo Wonder), Rookie 앱 파헤치기




좀 더 예쁘게, 좀 더 스타일리쉬하게 나를 표현 하는 방법은 사진편집 기술이다. 사진편집 기술은 포토샵이 보급되면서부터인데, 이것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사진은 그저 사실적인 매체에 불과했다.

하지만 포토샵의 출시는 사용자들에게 사진이란 것이 원하는 것을 동적이고 이상적인 매체로 변모시키는 하나의 기술로 탈바꿈 시켰다. 그리고 오늘날 스마트기기가 카메라와 접목하면서 이 기술은 날로 향상되고 간편해졌다.

이번에 소개할 리뷰는 이 스마트기기에서 활용되는 사진편집 앱의 선두인 싸이메라, 포토원더, Rookie 앱을 가지고 각 차이점과 특성을 비교분석 할 것이다.

어떠한 앱을 사용하면 내가 원하는 목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또는 나와 맞는 앱은 어떠한 건지를 이제부터 다각도로 조명하여 살펴보자.




기능 및 디자인



리뷰 순서는 위 왼쪽 상단에서부터 싸이메라, 포토원더, Rookie순으로 작성하였다.

앱의 초기화면은 싸이메라는 무척이나 심플하였고, 포토원더는 요술봉 아이콘에 귀여운 곰돌이가 숨어있는 형태였다. 반면 Rookie는 따로 로딩화면은 구성하지 않고 바로 메인기능으로 넘어간다.

앱의 구동속도는 로딩화면을 구성하지 않은 Rookie앱이 당연 빨랐고, 그 다음으로 포토원더가 싸이메라에 비해 근소한 차이로 약간 더 빠른 접속을 보였다.

Rookie앱은 초기 실행시 메뉴 구성을 하지 않고 바로 카메라기능으로 전환된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가동성을 지닌다.

반면 싸이메라와 포토원더는 사진촬영을 하여 편집하기 위해서는 메뉴구성이 이뤄진 다음에 사용자 선택에 따라 촬영이 가능하였다.





다음은 메뉴화면이다.
싸이메라는 첫 화면에 카메라,캡쳐, 앨범, 리터칭의 4가지 슬라이드 구성을 하였다. 이 중 주된 메뉴는 위와 같은 카메라 기능이었다. 이 곳에서 '카메라'버튼을 통해 즉석촬영으로 넘어가거나, '갤러리'버튼을 통해 사진앨범으로 넘어가 기존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포토원더는 첫 화면에 편집, 이미지퍼즐, 카메라, 마켓 등 사진편집에 필요한 기능들을 한 눈에 구성하였다. 포토원더 또한 사진편집에 주력한 앱인 만큼 '편집'기능 아이콘에 곰돌이가 빼꼼히 쳐다보고 있는 귀염성은 얼른 편집을 시작하고 싶게 만든다.

Rookie는 앞에서 말하였듯이 첫 화면이 카메라 촬영기능이다. 어찌보면 그렇기 때문에 편집보다는 촬영에 중심을 두었나 하는 의문도 들을 것이다. 그도그럴것이 화면의 우측에 보면 자동으로 감도조절을 해주는 ISO가 존재하니 사진편집 앱치고는 과분한 촬영기술이다.




서비스 완성도 



자, 그렇다면 이제 서비스의 완성도 부분을 살펴보자.
먼저 싸이메라이다. 싸이메라는 사진촬영시 아웃포커싱 기술과 촬영모드, 렌즈 선택모드를 지원한다. 따라서 접사촬영이나 셀프사진, 프레임구성 촬영 등을 앱하나로 모든걸을 담아 놓았다. 이정도면 단순히 사진편집 앱에서 벗어나 사진촬영 앱으로 따로 출시해도 괜찮을 정도로 기능구현을 상당히 잘하였다. 특히나 렌즈 선택 모드에서 촬영 프레임을 설정하는 부분은 사진은 편집하기도 전에 이미 감각있는 사진으로 만들어주니 젊은 세대들이 좋아 할만하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다음은 포토원더이다. 이 앱에서는 사진촬영 기능을 다소 심심하게 구성하였다. 촬영시 하단의 색상테마를 선택하여 사용자가 카메라에 색감을 입힐 수 있는 방식을 넣었는데, 초창기 앱 출시 이 기능이 획기적인 아이템이었으나 이와 유사한 앱들이 많이 출시되고 뛰어난 기술들을 탑재하다보니 이제 더이상 포토원더의 이 기능은 놀랍지가 않다. 게다가 사진을 촬영할 때 필요한 타이머나 줌 같은 기능들을 지원하지 않아 셀카목적의 사용자말고는 사진촬영을 이 앱으로 할 이유가 없어졌다.

Rookie앱의 촬영기능은 필자를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자동감도조절에 더해 안내선 설정이나 손떨림 방지, 수평계 설정 등은 사진을 찍는 사람을 깊이 고려해 만든 앱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색감조절이나 기타 셀카기능 같은 부분은 여느 앱과 동일하게 지원하니 생략하도록 하겠다.




위 싸이메라 화면은 아까 말한 '렌즈 선택'기능의 프레임 구성 촬영이다. 이 기능을 통해 4컷 촬영이나 만화와 같은 볼록촬영 등을 할 수 있다. 요즘 점핑샷이나 4단 표정사진은 센스 넘치는 사진을 만드는데 큰 일조를 할 것이다. 이 기능을 살펴보면서 필자가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업데이트를 통하여 개발자가 이 곳에 파노라마 기능을 삽입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프레임으로 한 장을 사진을 구성할 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라면 파노라마 기능역시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포토원더는 사진편집으로 넘어와야 비로소 제 힘을 발휘한다. 사진편집의 '뷰티효과'기능 버튼을 눌러보니 위와 같이 피부미용, 다크서클, 메이크업, 여드름 제거와 같은 마술적인 기능들로 가득찼다. 과연 사진편집만으로도 이 모든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필자가 사용해 본 결과 웃음밖에 나오질 않았다. 정말이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할 정도로 깨알같이 편집이 가능하였다. 특히나 피부미용기능은 칙칙한 살을 뽀얗게 효과를 주어서 정말 드라마틱함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정말 하나같이 소중한 기능들이 아닐 수 없을 정도로 사진으로도 화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서비스 사용도는 매우 높아 보인다!

Rookie앱은 사진화면에 감각적인 색감을 입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단순한 색감이 아닌 좌측 테마탭을 통하여 고를 수 있는 여러종류의 색감들은 미묘하지만 사진의 분위기를 크게 좌지우지 한다. 따뜻한 색감이나 나만의 꿈속 색감을 사진속에 입혀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기능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싸이메라 개발자는 프레임구성을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다. 사진촬영시 렌즈선택 기능 말고도 앨범에서 사진을 불러와 편집을 할 때에도 따로 프레임을 넣어 구성할 수 있게 하였다. 비록 첨가할 사진들이 많아져 조잡하게 보일지라도 화면을 적절히 배치하여 최적의 프레임 구성을 할 수 있게 구현하였다.

포토원더 개발자는 여자를 위한 제대로 된 앱을 만들고 싶었나보다. 아까 설명한 미용기술에 더해 포토원더에서는 가슴의 크기 또한 확대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였다. 웃기지만 슬픈 현실의 여성분들에게 이 기능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이 서비스가 개발자의 센스인가, 혹은 사용자들의 니즈인가하는 부분에서 잠시 혼동이 오기도 하였다. 결론적으로는 있어서 나쁘지 않을 기능으로 마무리지었다.

Rookie앱에서 서비스 완성도를 높게 평가한 부분은 텍스트 삽입/편집이었다. 위 앱들은 사진을 꾸미는데 텍스트 부분 서비스가 다소 미약하였다. 고정된 서체를 사용하거나 세밀한 작업이 불가능하였다. 하지만 Rookie앱에서는 아기자기하고 센스있는 무료서체들과 그림자, 외곽선의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게 구현하였다.




리뷰를 하면서 그밖의 추가로 '이것은 정말 특이하다~'라고 느꼈던 점을 소개한다.

먼저, 앨범에서 사진을 식별하는 과정에서 싸이메라는 캘린더 기능을 지원한다. 이것은 사진을 찍은 날짜별로 달력에 표시하여 그룹구성을 하는 방식이다. 사진을 마구잡이로 찍기만 하고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 앨범에서 사진을 골라와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일일이 스크롤을 하며 찾는 입장에서 이 기능은 매우 유용하였다. 아마 독자들중에서도 필자와 같은 공감을 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 때 싸이메라 앱은 친절하게도 날짜별로 정렬을 해주고 미리보여주니 스마트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LG프린터를 소유한 사용자에게는 무선으로 사진을 인쇄하는 기능을 구현하기도 하였으며, 무엇보다 사진앱 특성상 편집시 사용되는 스티커의 유료성을 무료화시켰다는 점에서 서비스적 측면의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앱마다 한가지씩 존재할 수밖에 없다.

싸이메라는 초기 4가지 슬라이드 화면구성에서 카메라 메뉴만 제외하고는 나머지 3개 메뉴가 아직 미구현 상태이다. 추후 어떻게 지원하여 서비스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서 사용자에게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주는 Coming Soon 메뉴들을 굳이 삽입해야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또한 포토원더는 스티커들을 지나치게 상품화하여 판매하려는 목적이 사용자에게 다분히 품기고 있다. 

Rookie앱은 무료인 만큼 수익을 위해 광고를 삽입하였는데, 하단의 광고바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전환시에 전면광고를 삽입한 점은 불편함과 거부감을 들게 했다.




총평가 


디자인 완성도

싸이메라 : ★★★
포토원더 : ★★★
Rookie : ★★★


서비스 완성도

싸이메라 : ★★★★
포토원더 : ★★★★
Rookie : ★★★


개발 완성도

싸이메라 : ★★★
포토원더 : ★★★
Rookie : ★★★★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는 3가지 앱 모두 비슷함을 보였다. GUI관점에서 볼 때 포토원더와 싸이메라가 우수하게 볼 수 있으나 아기자기함을 싫어하거나 심플함을 추구하는 사용자에게 Rookie또한 나쁘지 않은 디자인으로 판단하였다.

서비스 완성도 측면에서는 Rookie앱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그 이유는 편집기능의 부족함인데, 사진촬영시 사용자의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설정들은 높이 샀으나 이번 리뷰가 사진촬영보다는 편집에 초점이 있는 만큼 편집기능부에서는 Rookie앱이 다소 제한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개발 완성도는 구동속도나 오류를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싸이메라와 포토원더는 앱 자체 부가기능들을 많이 탑재해서인지 상대적으로 미묘한 로딩시간이 체감되었다. 하지만 기능을 간소화하고 초기화면을 없앤 Rookie앱은 전환이 자연스러웠고 편집설정 부분에서 오류가 없었다.





▼▼▼ 사진 편집/보정 앱 다운로드 ▼▼▼

<iOS>

싸이메라 : https://itunes.apple.com/kr/app/ssaimela-cymera-yeppeojineun/id553807264?mt=8
포토원더 : https://itunes.apple.com/kr/app/photo-wonder/id501945443?mt=8
Rookie : https://itunes.apple.com/kr/app/rookie-poto-editeo/id799406905?mt=8


<안드로이드>

싸이메라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yworld.camera
포토원더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n.jingling.motu.photo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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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포토에디터 앱 'PicsPlay', 리뷰 및 다운로드

전문성을 담은 200개의 사진효과로 내 사진을 더 고급스럽게!




스마트기기 사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상황이나 기분좋은 것을 발견하면 셔터를 눌러 내 기기에 담을 수 있다.

그만큼 현대인들에게 사진은 생활화 되어 있다. 따라서 앱마켓의 형성되어 있는 포토에디터의 앱 숫자 또한 무궁무진할 정도로 다양하다.

이번에 소개할 포토에디터 앱 PicsPlay는 포토앱의 대부라 할 수 있는 젤리버스에서 출시한 앱이다.

젤리버스의 포토앱들이 대개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각 앱별로 특성이 있으며, 지원하는 기능들이 조금씩 다르게 분산되어 있다.

PicsPlay는 이전에 소개한 젤리버스 앱들이 내장되어 있는 기능들을 자동으로 입히는 중심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컨트롤하여 마치 사진을 오리고 그리는것을 느낄 수 있는 앱이라 할 수 있다.


앱을 설치하여 첫 실행하면 젤리버스의 여느 앱과 같이 하단에 위치한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먼저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직접 촬영하기와 앨범에서 사진을 불러오기 기능이 나온다.

직접 촬영하여 사진을 꾸미고 싶다면 촬영하기 버튼을 눌러보자.

그렇다면 필자는 앨범에서 사진을 불러와 수정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리뷰를 해 보겠다.

카메라 롤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로드를 하면, 위와 같이 사진이 앱 속으로 불러 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예제 사진은 필자가 직접 스테이크를 만들었던 사진이다. ㅎ

사진을 로드하면 역시 제일먼저 해야 하는 작업이 사진영역 자르기이다.

원하는 사진의 영역을 선택하여 편집하기 좋게 잘라주자.

이때, 원하는 사진의 비율을 하단의 메뉴를 통해 설정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만일, 화면이 살짝 삐뚤거나 돌려보고 싶다면 '회전하기'버튼을 이용하자.

사진의 로딩과 영역설정이 끝났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편집을 시작 해 보자.

사진편집에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하단의 3~5번째 아이콘을 중심으로 제어된다.

3번째 아이콘에서는 fx스튜디오와 컬러 스플래쉬 등을 통해 사진의 색감부분을 설정 할 수 있다.

PicsPlay는 기능접근시마다 친절하게 메뉴를 사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팝업되어 나온다.

fx스튜디오는 사진에 테마별 색감을 입혀 생동감을 주는 기능이다.

컬러 스플래쉬 기능은 원하는 영역을 스케치하여 그 부분만 색상을 표현하는 독특한 편집기술이다.

이 기능은 젤리버스의 다른앱에 존재하지 않는 기능이니 이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눈여겨 보자.


컬러 스플래쉬 기능은 브러쉬의 크기와 세기 또한 설정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틸트쉬프트 기능으로 넘어가보자.

이 기능은 사진의 초점영역을 지정하여 주변배경을 날리는 기법으로

접사와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는 기능이다.

역시나 접속시 자세한 사용방법이 나오므로, 이를 참고하여 전문가의 솜씨를 흉내 내보자.

다음은 부분밝기보정 기능이다.

이 기능은 기능 이름 그대로 밝기보정을 부분별로 줄 수 있는 기능이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 편집효과가 그다지 뛰어나지 않으므로 사용자의 활용도는 미지수다.

다음은 '타임 매트릭스'기능이다.

이 기능은 개발자가 테마를 참 재미있게 설정하였다고 보는 부분이다.

이 기능에서는 사진기술의 발전년도에 따른 효과를 사진에 넣을 수 있다.

다음은 사진의 노출과 선명도, 색온도를 설정하는 파레트 아이콘으로 넘어가보자.


가장 먼저 노출부분이다. 이 기능에서는 사진의 밝기와 대비를 설정 할 수 있다.

색상과 색온도, 선명도 역시 하단 스크롤을 통하여 사진에 옵션을 줄 수 있다.

메뉴의 '그리기' 기능을 통해 사진에 손글씨나 추가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으며,

'커브'기능으로 곡선을 표현 할 수도 있다.

이 앱의 '스탬프'기능과 '텍스트'기능은 젤리버스의 다른 앱들과 유사하다.

스탬프 기능의 스티커는 타앱들보다 다소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하다.

텍스트 기능에 내장되어 있는 서체와 설정기능 들은 이전에 소개한 Rookie와 동일하다.

하지만 젤리버스 앱들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진편집 기술이 여기에 또하나 있다.

바로 바네팅이라는 기술이다.

시선을 피사체에 집중시켜주는 이 바네팅 기술은 전문 포토그래퍼 사이에 활용되고 있는 기술로 사진편집 앱에선 이 기능을 탑재한 것이 PicsPlay가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설정방법 역시 자세한 메뉴얼이 나오므로 누구나 쉽게 설정이 가능하다.

사진편집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면 마지막으로 가장자리 꾸밈에 들어가보자.

이 곳에선 가장자리를 그림이나 패턴을 통해 예쁘게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화려한 것이 싫고 본연의 사진을 살리고 싶다면 설정을 주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모두 작업이 끝났다면 이제 사진을 저장/공유 해보자.

앱에서 지원하는 저장/공유 방식은 카메라 롤 저장과 SNS공유 방식을 따른다.




▼▼▼ PicsPlay 앱 다운로드 ▼▼▼

iOS : https://itunes.apple.com/kr/app/picsplay-ol-in-won-poto-editeo/id527092964?mt=8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ellybus.fx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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