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언 ] 서울대 행정대학원장 최종훈 교수의 인생교훈 


오늘은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혹은, 주위에서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서울대 행정대학원장 최종훈 교수의 인생교훈을 올려봅니다. 

정말 명언이죠 ^^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수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데요, 

무엇인가 고민이 있을 때, 양갈래 길에서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해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때,  

서울대 최종훈 교수님은 이러한 인생교훈을 갖고 살아가신다고 하네요 ^^


간단한 것 같지만, 나름의 명쾌한 인생교훈이라 지금 이 순간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신나는 불금!!  불금과 주말 계획은 잘 세우시고 계시죠?   유~후~ ♪♬

저희 블로그를 다녀가시는 이웃님들이 오늘하루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



 [ TIP !!  최종훈 교수의 인생교훈 영어번역 ]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When you wonder whether to go or not, you should go.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

When you wonder whether to buy or not, you should not buy.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 마라

When you wonder whether to speak or not, you should not speak.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When you wonder whether to give or not, you should give.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마라

When you wonder whether to eat or not, you should not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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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나대니즘

학생때 "빠동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배형님이 있었다. 워낙에 오지랍이 넓었던 형님인지라 여기저기 참견하지 않는 곳이 없어서 붙여진 별명이었다.
최근들어서는 "빠동이"형님처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사람을 보고 속된말로 "나댄다"고 비아냥을 섞어 이야기 한다.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 소위 나대는 사람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그를 통해 부까지 축적하고 있지 않은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연예계를 보더라도 붐, 현영, 노홍철, 김나영등 소위 나댐으로 인기를 얻은 연예인들이 그들이다. 이건 그들이 연예인의 끼를 타고나서도 아니고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다. 단지, 최근의 트랜드가 그런것이라 말할 수 있을것 같다.
나대는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현실세계의 일이라면 가상세계인 인터넷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속에서 나댐을 실천함으로써 명성뿐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금전적인 이득을 얻고 있는 것이다.

나는 디지털 세상에서 본인만의 개성과 지식 그리고 끼를 뽐내는 현상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에 열광하는 대중에 의해서 만들어진 하나의 흐름, 트렌드를 디지털 나대니즘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터넷의 등장 나대니즘에 불을 지피다.

이런 디지털 나대니즘은 어떻게 형성이 된걸까?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진 트렌드가 아닌것많은 확실하다. 이러한 트렌드의 시작은 인터넷과 함께 시작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듯하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가상의 공간에 자신만의 집을 짓게 되었고 문패부터 뼈대까지 신경써 만들고 관리와 홍보도 힘든 홈페이지를 벗어나 개성은 없지만 편히 짓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옮겨가게 되었다. 하지만 이곳에도 만족하지 않았던 사용자들은 새로운 곳을 찾아 헤메이게 된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자유롭고 모든게 갖춰진 공간 거기다 맘먹고 문을 두드리면 이웃사촌들과 편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니즈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해서 태어난 것이 블로그였고 거기에서조차 거치장스러운 것들을 제거한 마이크로 블로그가 나오게 된것이다.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를 통해 그들의 행동은 순식간에 전세계에 공유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를 본 대중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말도 안되는 행동이고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행동은 절대 아니지만 그들은 멈추지 않고 글로 그림으로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그들만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때로는 말할 수 없이 가볍게 때로는 무섭도록 진지한 이야기들이 쉴새 없이 쏟아져 나왔다.

그들의 나댐으로 나라가 변하고 전세계가 변화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해 나가고 있다.

내가 앞으로 써나가려 하는것도 이런 나댐의 미학, 디지털 나대니즘에 관한 이야기다.
나대니즘을 이야기하며 나도 나대기를 시작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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