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찍히는 카메라로 도로위 오토바이 행렬을 찍은 경험이 있지 않을까?
수도없는 경적소리, 쉬임없이 몰려드는 오타바이들...
매연에 두눈이 따갑고 가슴이 답답할 정도가 되어도 도로위의 오토바이를 보면 마냥 놀라울 따름이다.

누구라도 카메라에 손이 가지 않을 수 없는 광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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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베트남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는 대부분 8시쯤 출발하기 때문에 베트남 도착시 현지 시간은 11시가 된다.
늦은 시간에 숙소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마음이 급해진다. 이때 택시기사가 친절하게 다가온다. 어디까지 가냐고? 택시 있냐고?
이때 절대로 바로 타지 말것... 미리 택시요금을 협상해야한다. 보통 4십5만 베트남 동을 부른다. 미화로는 30불 정도가 된다. 절대 속지 말것...

공항에서 시내까지 보통 30분에서 40분이 걸리며 미터요금으로는 15만에서 18만 동정도 하는데 보통 공항에서 오는 경우는 미터를 켜지 않고 협상을해서 오게되는데 이게 보통 15불정도 한다. 하노이의 경우 "NOIBAI TAXI"가 있는데 이 택시는 따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15불(25만동)을 계산해서 받는다.

절대로 먼저 접근하는 택시기사의 택시는 타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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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오토엑스포에서 본 베트남 레이싱걸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아가씨들이 의욕이 없는것 같아 보였다.
특히 현대자동차 부쓰에 있던 아가씨들 유니폼은 다림질을 안해서 꼬깃꼬깃 했다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서구적인 마스크의 레이싱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 표정이 영~~~

에고... 이사진은 핀이 좀 나갔구나...

처음의 그 아가씨 각도를 달리보니 손담비와 닮았다는...

이날의 레이싱퀸
현대자동차 부스에 있던 모델...
상당히 한국적인 마스크의 아가씨였고 다른 모델과는 달리 얼굴에 미소까지 띠어주는 센스~~~

귀여운 마스크의 아가씨...

그래도 카메라가 가까이 오면 몇몇 모델들은 포즈와 함께 미소를...

오토바이 전시장에 있던 모델들은 상당히 베트남 스러운 마스크였는데 아무래도 로컬 브랜드라서 그런가보다...

아우디 전시장...

오늘의 미쓰 멍~~~ 계속 저러고 있더라는...

오늘의 워스트 드레서...
그래두 명색이 모델인데 옷이라도 좀 다려입지... 쪼글쪼글한 유니폼을 그대로 입구 아무렇지도 않게 서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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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하노이 출장을 갔다가 마침 시간이 되어 하노이오토엑스포2009에 다녀왔다.
출장기간에 해외오토쇼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떠 하노이 랑하 거리에 있는 장보 전시관으로 고고씽~~~
장보 전시장 입구...
마침 관계사 사무실에서 아주 가까이 있어서 걸어서 갈 수 있었다.
처음엔 무슨 수영장인줄 알았다는...

외부에는 각종 트럭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날씨가 더워서 인지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카오디오 시스템 전시
가기전 인터넷뉴스에 올라왔던 그 차였다.
신기한 마음에 봤으나 이게 전부...

베트남 로컬 브랜드의 전시부스

반가운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 소나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동차 브랜드는 총 3개 아우디, BMW 그리고 대한민국의 현대...
음... 얘기해 놓고도 민망한...

입구에서 본것과 유사한 차량 오디오 시스템...

이번 행사중 가장 큰 매장을 설치한 아우디

아우디 부스 전경 나름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

서울모터쇼 볼거 없다 볼거 없다 했는데 이거 뭐 베트남에 댈건 아니었네... 자동차 브랜드 3개 로컬 오토바이 브랜드 두개 이게 전부였고 나머지는 조금 있었던 부품 업체들...
기사에는 베트남에는 자국 브랜드가 없어 자동차 브랜드들에 주목받는 시장이라고 하더니...
길거리에는 모닝하구 마티즈 많이 다니던데 그건 왜 안나왔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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