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돈 버는 앱 3종 전격 비교분석 및 다운로드

앱팡, 도니캐시, 허니스크린 통해 앉아서 돈을 벌자! 돈 버는 앱 파헤치기 리뷰





마음편히 앉아서 휴대폰만 끄적이는데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를 기다리거나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이 시간을 돈으로 환급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노력한만큼 돈을 가져다주는 앱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번에 소개할 리뷰는 돈 버는 앱인 앱팡, 도니캐시, 허니스크린이라는 앱이다.

이들 앱은 사용자가 광고를 보거나 정해진 미션을 수행한다면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그것을 상품이나 현물로 환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자, 그렇다면 이들 앱간의 차이점과 특징들을 분석해보고 어느것이 단시간 대비 유익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디자인 및 기능



과거 휴대폰 요금을 깎아주는 방식의 돈 버는 앱은 스마트 유저들에게 획기적인 앱으로 다가왔었다. 그리고 이번 '돈 버는 앱'이라는 주제의 리뷰를 진행하면서 재조사한 결과, 이와 관련된 앱들이 예전과는 비교과 되지 않을 정도로 시장에 많이 성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한 많은 돈 버는 앱중에서 필자가 선택한 앱은 앱팡과 도니캐시, 허니스크린이다. 이 세가지 앱을 선정하게 된 것은 대중성과 참신성을 기준으로 뽑았는데, 다른 시중의 앱들과 비교했을 때 이번 리뷰에 모두 적절성을 갖추었다.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앱을 다운받아 실행 해보자.





리뷰 순서는 위 우측상단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도니캐시, 앱팡, 허니스크린순으로 작성되었다.

먼저 도니캐시의 디자인을 살펴보자. 도니캐시 앱의 경우에는 따로 메인을 두지 않고 왼쪽 메뉴 슬라이드를 통해 항목을 접근하는대로 화면에 뿌려주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메뉴바는 슬라이드로 배치하여 그런지 사용하기 상당히 깔끔하고 화면에 집중되었다. 메뉴 구성은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수단들과 쇼핑할 곳, 회원정보 창 등으로 단순히 구성되었다. 슬라이드 구성이 특이한 점이라면 메뉴바 하단에 도니캐시와 관련된 앱들을 광고칸으로 따로 마련하였다. 앱의 특성상 메뉴들이 단촐하여 메뉴바를 완전히 채우지 못하기 때문에 여백으로 광고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앱팡의 디자인을 살펴보자. 앱팡의 경우에는 상단의 로고부분과 하단의 메뉴바 구성으로 프레임을 나누었다. '앱팡'이라는 로고화면을 집어 넣음으로써 메인화면이 자리 차지하기 때문에 굳이 넣을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친숙한 디자인으로 앱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허니스크린의 경우는 위 두 앱들과는 다르게 메인화면을 별도로 구성하였다. 메인화면에서는 회원 닉네임과 함께 마일리지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아래로 현재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예상수익 건수와 마일리지 스토어가 버튼으로 링크되어 자리잡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대단히 직관적이고 체계적임을 느끼게 한다.




 서비스 완성도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돈 버는 앱의 주 목적인 마일리지를 쌓아 부자(?)가 되어보자.

앱팡과 도니캐시, 허니스크린 모두 마일리지 적립 방식은 미션수행을 공통으로 한다.
도니캐시의 경우에는 주된 미션으로 사이트를 방문하면 기본적으로 50돈이라는 마일리지를 적립 해 준다. 앱팡의 경우에는 주로 앱을 설치하는 미션들이 많은데 단위는 100원에서 부터 시작한다. 허니스크린의 경우에도 앱팡과 같이 앱을 설치하는 미션들이 주를 이루고 간간히 광고를 시청하여 50원 정도를 적립할 수 있다.

주된 미션에 따른 적립금은 세가지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도니캐시의 경우 차후 상품권이나 현물로 환전을 할 때에 적립된 마일리지와 1:1 비율이 아니라 약 5:1의 비율이므로 사이트를 방문하여 주는 50돈의 서비스가 결코 큰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회원가입 후 별도의 마일리지를 지급하지 않는 앱팡과 허니스크린과는 달리 도니캐시의 경우 3000돈을 지급하고 있으니 이 점 참고하자.




도니캐시는 주된 미션말고도 별도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그 방식은 다른 돈 버는 앱들과는 확실히 차별되게 '게임'이라는 방식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 해 주고 있다. 게임은 비행기게임인 '도니윙즈'와 애니팡과 유사한 '도니팡팡', 그리고 기억력 테스트 게임인 '도니퍼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결과에 따른 점수로 마일리지를 환산하여 적립해주는 방식은 사용자에게 재미와 중독성을 함께 작용시킨다. 단순히 광고를 통해 지루한 돈벌이를 할 것이 아니라, 재미난 시간을 보내면서 마일리지까지 적립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 셈이다.

도니캐시는 이 밖에도 '핫 이슈'라는 코너를 개설하여 사용자들에게 스포츠 결과나 예상되는 이슈들을 놓고 배팅을 하여 마일리지를 걸은 만큼 배당률에 따라 부풀려주는 약간의 사행성(?) 코너를 마련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앱팡은 앞에서 소개한 설치형 미션에서 확장된 '스폰서페이 광고'라는 서비스를 통해 마일리지 제공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앱 설치형 미션에서 벗어나 광고시청을 통해 적립해주는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니 휴대폰을 더럽히는 것이 싫은 사용자라면 이 서비스가 요긴할 것이다.

허니스크린 역시 차별화된 마일리지 적립을 서비스하고 있다. '잠금화면 적립'이라는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스마트기기 화면을 ON시킬 때마다 잠금화면에 광고배너를 삽입하여 이용시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구조를 띠고 있다.

별도의 앱 설치 필요없이 잠금화면 적용하나만으로 주기적인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니, 수시로 화면을 껐다켰다하는 사용자라면 이 서비스가 상당히 유용할 것이다.




마일리지를 열심히 모았다면 이제 쇼핑을 할 차례이다.

도니캐시는 이베이에서 제작된 만큼 G마켓과 옥션등이 제휴되어 서비스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립된 마일리지 사용에 있어서 해당 쇼핑몰의 할인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연동성을 지니고 있다.

이때 환전비율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약 5:1의 비율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쇼핑몰 할인쿠폰뿐만 아니라 e-쿠폰이라는 항목을 접속하면 여느 앱과 같이 갖가지 상품들로 교환 할 수 있다.

앱팡의 스토어에는 반가운 '문화상품권'이 눈에 보인다. 먹을것이나 할인상품권이 좋다지만 현금과 쓰임이 비슷한 문화상품권만큼 유용한 환전은 없을 것이다.
앱팡은 문화상품권 말고도 다양한 상품권 종류가 구비되어 있으며, 유명 외식 체인점 상품 또한 교환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허니스크린의 경우 역시 주된 환전은 '식품'과 관련되어 있다. 카페 상품과 편의점 상품 등을 마일리지로 교환할 수 있으며 앱팡과 같이 해피머니 상품권이나 통신비 할인권 등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2만점을 모으게 되면 직접 계좌로 입금이 가능하니 이 앱에선 목표를 크게 잡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총평가


디자인 완성도

도니캐시 : ★★★★
앱팡 : ★★★
허니스크린 : ★★★★


서비스 완성도

도니캐시 : ★★★★
앱팡 : ★★★
허니스크린 : ★★★


개발 완성도

도니캐시 : ★★★
앱팡 : ★★★
허니스크린 : ★★★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 도니캐시와 허니스크린이 상대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부분은 필자가 앱을 볼 때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었다. 개인적으로 상단과 하단으로 나누어 메뉴를 구성하거나 화면을 나누는 것은 주된 스크린의 공간을 잡아먹는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돈 버는 앱과 같이 메뉴 구성이 복잡하지도 많지도 않은 경우라면 굳이 하단메뉴를 구성할 것이 아니라 도니캐시와 같이 좌측 슬라이드에 숨겨진 화면을 통해 메뉴를 구성하는 것이 훨씬 좋은 디자인이라 보았다.

서비스 완성도 측면에서는 앱팡과 허니스크린이 동일한 점수가 나왔고, 도니캐시가 우월한 점수를 받았다. 그 이유는 사용자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의 서비스 제공이다. 돈 버는 앱을 받아 막상 마일리지를 적립하고는 싶지만, 앱에서 주어지는 미션은 휴대폰을 더럽히거나 이리저리 귀찮은 행동을 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유실은 높아지고 목표달성률은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도니캐시의 경우 '게임'이라는 컨텐츠와 '핫 이슈'라는 코너를 통해 사용자가 즐기면서 앱을 이용할 수 있어 큰 점수를 부여하였다.

개발 완성도는 앱의 동작속도나 오류를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하지만 필자가 세가지 앱들을 여러방면으로 테스트 해 본 결과, 사용도중 튕기거나 오류가 발생한 적은 전무하였다. 따라서 세가지 앱 모두 동일한 평균 점수를 부여하였다.





▼▼▼ 리뷰에 사용된 돈 버는 앱 다운로드 ▼▼▼

<iOS>

도니캐시 : https://itunes.apple.com/kr/app/doni-kaesi/id580786726?mt=8
앱팡 : https://itunes.apple.com/kr/app/aebpang-munsang-tinkaesi-yulyoaeb/id575771467?mt=8
허니스크린 : https://itunes.apple.com/kr/app/heoniseukeulin-no1.donbeoneun/id591658676?mt=8



<안드로이드>

도니캐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bay.android.game
앱팡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extapps.appang
허니스크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uzzvil.ad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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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스토어의 파격 “앱내부결제는 자율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을 발표하면서 응용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는 ‘윈도우 스토어’를 열었다. 이 윈도우 스토어는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흔히 쓰고 있는 앱스토어나 플레이 마켓같은 앱 장터다.

하지만 아직 이 장터에는 윈도우8용 앱이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도 윈도우8의 영향력을 키우려면 윈도우 스토어에 앱을 가득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달콤한 정책을 꺼내놓았다. 기본 정책은 7대3이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유료 앱이 팔리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가격의 30%를 수수료로 떼고 나머지 70%를 개발자에게 지불한다. 이는 애플이나 구글의 정책과 똑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또 하나의 옵션을 걸었다. 앱이 2만5천달러 이상 팔리면 수수료를 20%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앱내부결제를 통해 판매되는 것은 개발자가 100%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개발사로서는 아주 달콤한 정책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앱내부결제다. 이 문제는 요즘 iOS와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아주 예민한 문제가 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은 앱 안에서 아이템이나 콘텐츠를 구입할 때에도 앱 판매와 마찬가지로 30%의 수수료를 물리고 있다. 얼마 전까지 이 결제 시스템 대신 외부 결제 시스템을 쓰기도 했지만 애플은 이를 완전 차단했고 구글도 머지 않아 이를 막고 구글 자체 결제 시스템만 쓰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요즘 적잖은 논란거리다. 플랫폼 제공자 입장에서는 앱 구입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다운로드에도 스토어의 자원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비용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깡통앱을 무료로 등록하고 내부 콘텐츠들을 유료로 팔아 장터에서 유·무료 개념이 흐려지는 현상도 막아야 한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유로운 영업을 가로막는 플랫폼 권력의 횡포로 느껴질 일이다.

윈도우8은 앱내부결제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개방하는 첫 번째 운영체제다. 물론 윈도우폰8도 똑같은 정책이다. 시장 영향력 때문에 공격적인 정책을 꺼내놓은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아예 만들지 않았다. 이후 애플이나 구글처럼 앱 장터가 자리잡은 뒤에는 성공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지 모를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개발자들이 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결제는 늘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금융 관련 규제가 많은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국내에는 엠에이치마인드의 탭투페이가 가장 먼저 윈도우8용 결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를 주목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정말 마이크로소프트가 앱 내 결제를 열어줄 것인가’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있는 분위기여서 실제 국내 환경에 맞춘 결제툴이 등록되고 영업을 시작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탭투페이는 현재 윈도우 스토어에 앱으로 등록되어 있다. 다른 앱들이 앱 내 결제가 필요하면 탭 투페이로 연결해 값을 지불할 수 있다. 탭투페이는 SDK로도 제공돼 필요하면 애플리케이션 안에 심을 수도 있다. 앱 안에 포함하면 약 300kB정도의 용량이 늘어난다. 엠에이치마인드는 윈도우8이 쓰는 C++, C#, 비주얼베이직, 자바스크립트 등 앱 개발 환경에 맞춘 각각의 SDK를 무료로 제공한다. 윈도우8과 윈도우폰8의 커널 통합으로 인해 윈도우폰용 결제 시스템도 마련해두었다고 전했다.

탭투페이를 통한 판매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12%다. 앱을 구입할 때 내는 30%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다. 이 차이가 어떤 효과를 낼지는 지켜봐야겠다. 수수료가 이 정도 벌어진다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무료인 줄 알고 내려받았다가 앱내 결제로 제한을 풀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앱들이 쏟아질까 걱정을 할 법도하다. 개발사 입장에서는 불법 복제를 막을 수 있고 수수료도 18%나 아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로서는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의 콘텐츠를 구매하면 달러로 결제되던 것 때문에 환전 수수료를 내던 것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탭투페이는 아직까지는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6가지 상품권과 휴대폰을 통한 결제만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신용카드 결제는 조금 기다려야 한다. ISP 등의 기존 결제 방식을 벗어나 별도 인증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다. 윈도우8은 기존 윈도우 환경의 결제 방식과 달라서 엑티브엑스를 쓸 수 없고 공인인증서는 필요하다. 애플이나 구글처럼 신용카드 정보를 보관했다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하는 방식은 우리나라에서는 금융법상 불가능하다. 현재 결제 대행 업체들이 윈도우8이나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 신용카드 인증 방식을 내놓고 있어 탭투페이에도 적용을 앞두고 있다.

어떻게 보면 윈도우는 우리나라 인터넷 상거래에 가장 잘 맞출 수 있는 플랫폼인 셈이다. 이전에 없던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든 윈도우 스토어의 정책이 윈도우8을 빠른 시간 내에 띄울 수 있을지, 다른 영향을 끼칠지 지켜볼 일이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bloter.net/archives/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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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8용 인앱결제 서비스 ‘탭투페이’ 출시



엠에이치마인드(대표 김호진)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8용 인앱결제(IAP) 서비스 ‘탭투페이’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 윈도8에 최적화된 IAP는 탭투페이가 처음이다.

 

지난해 10월 안드로이드용 IAP로 출발한 탭투페이는 현재 80여개 제휴사를 확보, 120여개의 앱에 적용된 상태다. 올해 7월 기준 60만건이 넘는 결제를 기록하고 있다.

 

윈도8용 탭투페이는 신용카드와 휴대폰 소액결제를 비롯해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 총 6종의 선불 상품권 결제를 지원한다. 해외 결제도 가능하며 수수료가 타 서비스에 비해 3분의 1 가까이 저렴하다.

 

회사측 관계자는 “윈도8용 탭투페이는 C#, C++, VB, HTML5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도록 설계, 처음 접하는 개발자도 한두시간이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쉬운 것이 특징”이라며 “국가별로 가능한 결제수단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윈도8에 최적화된 `탭투페이` 이용 화면


전하나 기자  hana@zdnet.co.kr    

[ 원문기사 보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01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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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투페이 라이브러리 최신버전 (v1.8) 라이브러리 입니다.


BillSimple v1.8.zip


[신규 업데이트 기능 안내]


1. 문화상품권 외 2종 선불 상품권 결제 추가

 - 문화상품권, 틴캐시, 온캐시 선불 상품권 결제 추가


2. 결제 UI 개선

 - 선불 상품권 결제 사용 확대를 위하여 결제수단 선택 UI 개선

 - 재구매시에도 선불상품권 결제 선택가능


3. 키즈홀드 및 개인정보 설정 화면 통합

 - 사용자는 설정화면에서 키즈홀드 및 본인 정보를 수정할 수 있음


4. 최소 결제금액 변경

 - 기존 500원에서 400원으로 최소 결제 금액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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