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없이 즐기는 리듬게임의 진화! 게임방법 및 사용후기

특별한 결제없이 순수 실력으로 고점수를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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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앱은 구글스토어 인기무료 순위 10위(2014/7월 3일 기준)인 Don't Tap The White Tile입니다. 제목 자체에 게임 내용이 다 있습니다. 하얀색 타일을 누르지 말라는 건데요. 인기있는 여러 리듬 게임 중 단연 중독성이 장난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인 메뉴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보고 처음에 피아노 건반을 떠올렸는데 다들 그러지 않을까요?

광고 같은 사용자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요소에 관해서는 팝업을 사용하라고 하네요.

테마설정에서는 이렇게 16개의 색상으로 타일의 색을 정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일의 움직임도 조정해주시구요. 이외에도 사운드를 조정해서 피아노나 전자음을 선택하실 수 있는데요, 피아노를 선택하시면 타일터치와 함께 무작위로 클래식피아노 연주가 됩니다. 전자음은 말그대로 터치와 함께 단순하게 전자음이 나옵니다.

 

상위화면에서 보이듯이 검정색과 흰색의 타일이 있는데요, 게임도 쉽습니다. 내려오는 검은색 타일만 골라서 터치하시면 됩니다. 내려오는 타일들 중에 먼저 떨어지는 타일을 터치하셔야 합니다.노란색 타일을 넘어갈때까지 터치하지 못하면 게임은 끝납니다. 하나의 타일을 누르면 옆에 화면처럼 내려옵니다. 계속 내려오는 거죠. 무한반복인데 그렇다고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어려운거죠.

흰색 타일을 터치할 경우에는 상위화면처럼 빨간색 타일로 변하면서 게임오버 상태로 됩니다. 끝난 상태로서의 점수가 곧 자기 점수입니다.처음 시작할 때는 기록이 낮지만 하다보면 자기 기록을 깨야 하기 때문에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틀리면 점수고 뭐고 일단 다시 시작하셔야 하니까 정확하게 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꾸로 모드에서는 말 그대로 화면이 거꾸로 되는 겁니다.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뒤집으시면 일반모드가 되니까요. 이정도 꼼수는 발휘할 줄 알아야 점수 좀 따지 않을까요? 거꾸로 모드이외에도 방식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단순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방식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클래식모드에서는 일정개수의 타일을 빠른시간안에 모두 터치하시면 됩니다. 25개/50게 그리고 프로모드가 있습니다.
아케이드모드는 내려오는 타일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일반모드와 시작부터 속도가 빠른 빠르게모드 그리고 타일이 아래가 아닌 위로 올라가는 거꾸로 모드가 있습니다.
젠모드는 클래식모드와 비슷한데 다른 점이 있다면 속도가 빨랐을 경우에는 추가시간을 추가로 준다는 점입니다. 15초/30초/프로모드가 있습니다.
러쉬모드는 아케이드모드와 비슷한데 다른점은 아케이드 모드는 터치한 타일 갯수를 점수로 합산하지만 러쉬모드는 종료되었을 때 속도를 점수로 합니다.
릴레이 모드는 젠 모드와 똑같은데 8초/10초/12초 인것 빼고는 똑같습니다.
아케이드+ 모드는 아케이드 모드를 변형한 것입니다. 폭탄은 아케이드 모드에서 빨간색 타일(폭탄)이 내려오는데 흰색 타일처럼 무시하시면 됩니다. 번개는 말 그대로 번개치는 효과를 아케이드 모드에 나타낸 겁니다.
더블 모드는 중간중간에 검은색 타일이 두개씩 나옵니다.



구글플레이 서비스를 통해서 나의 랭킹과 세계와의 격차를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확인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저 정도의 속도를 내는 것은 도전해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플레잉해본 후 생각한 거지만 모드의 종류가 다양하지만 몇몇은 차별성을 둔다고 만들었긴 하지만 똑같은 것을 이름만 다르게 부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국버전으로 만든 것도 아닌데 안의 내용물은 모두 번역해놓고 제목자체는 외국어로 남겨버리는 것은 약간 이해가 안 가기도 합니다. 차라리 우리나라에서 순수 이익을 챙기려고 만든 거라면 판매 주고객 대상층이 누구건간에 한국 구글스토어에 등재되어야 할 앱은 최소한 한국어로라도 설명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약간 부족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Don't Tap The White Tile 구글스토어 다운로드 링크

'Don't Tap The White Tile'확인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monistudio.t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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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벽을 피하며 즐기는 완벽한 재미! 벽피하기!

벽피하기 리뷰 + 구글스토어 다운로드

 

이번에 소개해 드릴 앱은 컨트롤위주의 게임입니다.
졸라맨 똥피하기 게임이라고 알고 계시죠? 케릭터를 중심으로 무작위 패턴의 장애물들을 일정 범위 안에서 피하면서 점수를 얻는 방식입니다. 벽피하기는 다가오는 벽을 피해서 안전한 공간을 선택하는 게임입니다.

메인화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플레이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랭킹을 다투기 위한 경쟁도 치열하고 업적을 달성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게임 모드에는 수평,수직,프리,스핀,매드,헬모드가 있습니다. 초반 3가지 모드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먼저,수직모드입니다.

상위화면을 보시면 처음에 케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있을 겁니다.이게 바로 사용자가 컨트롤 해야 할 케릭터입니다. 정체를 잘 모르겠지만 벽을 왔다갔다하는 쥐라고 예상이 됩니다. 스마트폰 (가로모드기준 ) 수평으로 쥐가 서있는 모습입니다. 이때 스크린을 터치하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동하시면 쥐가 수평방향으로 따라 움직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수평모드에서 컨트롤해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반응이 민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적응되고 나면 누워서 껌먹기 수준입니다.그리고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왼쪽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사용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상 해본 바로는(오른손잡이 기준) 왼손은 스마트폰을 거들뿐 오른쪽 엄지손가락으로 좌우 이동 전체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더 쉽습니다. 그리고 저 뿐만 아니라 기록이 좋은 사람들은 다 그렇게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벽에 깔려 죽으면 어떻게 되냐구요? 그대로 깨집니다. 분명 쥐가 죽었는데 확실히 깨져죽습니다.

이제 서서히 피해야 할 벽이 내려옵니다. 말그대로 수평으로 벽이 내려오는데 위쪽으로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바로 SAFETY ZONE 입니다. 이 안전지대로 쥐를 이동시켜서 벽의 위험으로부터 피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케릭터 크기에 비해작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큰 지역으로만 움직이려고 하진 않아도 됩니다. 작은 공간에도 몸을 잘 숨깁니다. 벽에 닿으면 즉시 게임오버겠지만 안전지대에서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라면 죽지 않습니다. 어떤 좁은 안전지대라도 순발력있게 이동하셔서 피하는게 장땡입니다. 스테이지가 높아질 때마다 속도도 빨라지는데요. 그만큼 빠른 컨트롤이 필요하기 때문에 순발력을 발휘하셔야 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플레잉 도중에 절대로 스크린에서 붙은 손을 절대로 떼시면 안됩니다. 컨트롤이 즉시 가능한 상태가 되어야 다음 스테이지 이동시에도 즉각 반응할 수 있게 됩니다. 또 화면에 터치를 하는 부분도 케릭터 크기가 작기 때문에 벽이 오는 위치를 잘 고려해서 시야확보에 불편함이 없게끔 터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지역은 2~3개 무작위로 배치됩니다. 패턴이 없을까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일찍이 포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굳이 패턴을 왜울 필요 없이 단순 노가다 게임 치고는 너무 쉬운 편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이기 떄문에 패턴이 없다고는 확신 못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록경쟁을 위해서는 집중력 있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벽으로부터 안전해지고 나면 곧장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됩니다. 스테이지 이동시마다 이렇게 크게 번호로 스테이지 레벨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스테이지가 변할때마다 색상이 바뀌기 때문에 일단 단조로운 느낌은 많이 보완한 것 같습니다. 스테이지가 바뀔 때마다 스테이지 레벨도 올라가고 바뀌는 전환 과정 또한 빨라지니 쉴틈을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처음 치고는 168탄까지 갔으니까 꽤 오래 버틴 거죠. 기록을 갱신할 때마다 new rank 소식을 전해줍니다. 우측 하단에 구글 앱 광고 역시 빠지지 않습니다. 참 다행인게 게임 도중에 이런 광고가 떴다면 정말 하기 싫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수직모드를 알아보겠습니다.

보시면 감이 오실 겁니다. 수직모드는 벽이 케릭터 수직방향으로 서서히 다가옵니다. 역시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보이는데요. 둘의 공통점이라면수평모드는 지면을 중심으로,수직모드는 일정 기준선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컨트롤 하기는 쉽습니다.

상하로 움직이면서 피하시면 됩니다. 가로모드에서 보이는 벽의 단면보다 사용자 입장에서 보이는 부분은 적어진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안전지대도 2개로 정해져서 나옵니다. 2~3개일 때와 다르긴 한테 이동폭은 적어졌으니까 상대적으로 반응시간도 더 오래가져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가오는 벽도 화면상에서 더 길어졌으므로 확실히 수직모드가 쉽다고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의 팁이라면 손가락이 움직이기 편한 방향으로는 수평모드가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세로로 놓고서 수평모드처럼 즐기시면 수평모드 식으로 수직모드에 적용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모드입니다.프리모드는 어렵습니다.

프리모드는 말 그대로 케릭터가 상하좌우대각선 다 이동가능합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운데에 기준선이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선은 처음 화면에서는 안 나오지만 벽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어느 순간 짠하고 나타납니다. 기준선은 케릭터가 이동해야 할 이동선로를 나타내 주기 때문에 기준선을 축으로 방향을 잡으셔야 합니다. 더 엄밀히 말하자면 벽과 벽사이를 말하는 겁니다. 정확한 위치에서 안전지대에 이동시켜야 합니다.그런데 벽만 보고 이동하셨다가는 안전지대에서도 벽에 밀쳐서 죽기 다반사입니다. 수평모드나 수직모드는 자체적으로 기준축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좌우, 상하에만 신경쓰시면 되지만 프리모드는 안전지역에 진입 여부와 기준선에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위치선정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벽피하기는 특별하게 아이템이 필요하지는 않기 때문에 확실하게 공정하게 경쟁에 임할 수 있습니다.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게임 전체가 단순한 구성인 것은 전략적으로 잘 한 것 같은데 중요한 케릭터에 대한 특성이 드러나지 않아 아쉽습니다. 여전히 저게 쥐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벽피하기-5초안에 중독, 아슬아슬 손맛 컨트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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