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Says Windows Phone Store Now Features More Than 130K Apps, 40K New Developers Registered Since WP8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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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nly provides sporadic updates to how the Windows Phone Store is doing, but today, it used the Mobile World Congress in Barcelona to offer a few new numbers. According to Microsoft, there are now over 130,000 apps in the Windows Phone Store, and the average Windows Phone user has now downloaded 55 apps. App downloads, the company says, have increased by 75 percent since the Windows Phone 8 launch late last year, and paid app revenue has increased 91 percent.

The Windows Phone developer ecosystem, too, is growing quickly, according to Microsoft. More than 40,000 new developers registered with the company in the first 90 days since the launch of Windows Phone 8, and there are now over 15,000 apps in the store that leverage features only available in Windows Phone 8. SDK downloads, too, are up and have now topped 500,000  since October 30, 2012.

One thing that’s worth noting when looking at the number of new developers is that Microsoft reduced the price of registering as a developer from $99 per year to $8 for the first year during the eight days after the Windows Phone 8 launch, so the numbers may be a good bit higher because of this.


New Dev Center App

Microsoft also launched a mobile version of its Dev Center dashboard today. The Dev Center app provides developers with easy access to all the key metrics about their app, including download data, crash trends and reviews. The app, of course, also features a live tile and lets developers share a link to their apps with others without having to go into the store first.

To make Windows Phone even more attractive to developers, the company also teamed up with services  like Box, mobile backend provider Buddy and Photon Cloud, a service for game developers, to offer Windows Phone developers a number of special offers like free API calls and free service for a limited time.




[원문기사보기] http://techcrunch.com/2013/02/25/microsoft-says-windows-phone-store-now-features-more-than-130k-apps-40k-new-developers-registered-since-wp8-launch/



♥ Lovely Sia's Comment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2013년 현재 윈도우폰용 앱은 전세계적으로 13만개를 넘었으며, 4만개의 새로운 개발사 확보했다는 기사입니다. 윈도폰 사용자는 평균 55개의 앱을 다운로드 받고 있으며, 이는 지난 2012년에 비해 75% 증가한 수치이며, 유료앱 매출은 9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요,

지난 2012년 7만5천개 이상 확보했던 앱 장터 규모가 불과 1년 사이에 2배가량 성장한 것이라 의미가 있네요. 

이처럼 윈도우용 앱의 수 10만개 이상을 넘어서는데 걸린 시간이 매우 짧았다는 점은 향후 윈도우 앱스토어의 성장 가능성을 예견하게 해주며, 더불어 이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

Window Phone 에서도 저렴한 수수료와 편리한 연동으로 탑재 가능한 Tap To Pay 인앱결제 솔루션에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리구요, Tap To Pay 의 활약 기대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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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블루, 윈도를 넘어 윈도폰으로 확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윈도폰, 윈도서버, 윈도서비스까지 올 하반기 동일한 플랫폼의 기능팩을 적용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은 윈도 차기버전(코드명 블루)이 PC용을 넘어 모바일, 서버용 운영체제로도 개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루는 당초 윈도8용으로만 나올 전망이었다. MS는 이를 스카이드라이브, 핫메일 등 윈도서비스, 윈도폰 등의 플랫폼 업데이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MS가 블루를 윈도 운영체제를 넘어 휴대폰, 서비스 등에도 적용함에 따라 업데이트가 비슷한 시기에 한꺼번에 이뤄질 전망이다. 

 

MS는 기능팩 업데이트 이전에 윈도8, RT, 서비스, 폰 등에는 펌웨어, 새 기능 추가 등의 소소한 업그레이드도 계획했다. 가령 윈도폰에서는 코드명 포티코라는 이름의 마이너 업데이트가 개발 중이다. MS는 이미 일부 윈도폰 사용자에게 포티코 기능을 공개했다. 

 

블루 개발은 MS의 운영체제 배포, 서비스방법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MS개발팀은 2~3년 주기로 윈도, 윈도라이브, 윈도서버 등을 만드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블루를 계기로 연간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새 기능이 꾸준히 나올 전망이다. 

 

MS는 그동안 수년 주기로 제품을 발표하고 1년에 수차례 RTM 버전을 발표했다. 기존의 관행을 깨고 신제품 발표 주기도 짧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 원문기사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08140034&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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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 1시간 만에 매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윈도우 8 프로 태블릿 128GB 모델이 발매 1시간 만에 매진됐다. 

 
베스트바이와 스테이플스 등 온라인 매장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된 1000달러(약 109만원) 짜리 이 제품은 지난 9일 판매를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상품 모두가 팔려나가 주문 웹사이트에는 '주문불가', '재고없음' 표시가 나타났다. 테크놀로지 기고가인 에드 보트도 트위터에 "서피스 프로 128GB 모델이 온라인에서 매진됐고 400마일(약 644km)내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없다"고 썼다.
 
서피스 프로 128GB 모델은 온라인에서 매진이 됐지만 899달러(약 98만원)짜리 64GB 모델은 사정이 다르다. 서피스 프로 64GB 모델은 구매한 소비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저장공간을 둘러싼 논란으로 판매 전망이 불투명하다. 탑재된 64GB SSD 가운데 실제로 사용자가 쓸 수 있는 공간은 36%인 23GB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반면 128GB 서피스 프로 모델은 65%인 83GB를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제품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저장공간에 대해 '눈속임' 논란이 있을 수 있는 행보를 취해왔다. 업체는 실제 판매가 시작되기 직전 당초 공개했던 정보를 뒤집고 서피스 프로의 실제 사용공간을 64GB 모델의 경우 29GB, 그 상위모델은 89GB로 확대했다. 나머지 공간은 윈도우 8 운영체제와 기본 앱들이 차지하고 있다.
 
서피스 매진 소식이 알려지자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서피스 프로 발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대단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스토어는 현재 서피스 프로가 매진된 상태다. 소비자들이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는 제조업체에 가능한 한 신속하게 제품을 공급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서피스 프로 128GB 모델이 매진돼 수많은 사람들이 구입하지 못하게 되자 소셜 뉴스 웹사이트인 레딧(Reddit)에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판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한 구매자는 "오늘 아침 가장 가까운 베스트 바이 매장 첫번째 줄에 서 있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리 주문된 물량 이외에는 64GB 모델 일부만 공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썼다.

또 다른 사용자는 "서피스 프로 128GB 모델이 부족한 것은 한 지역만이 아닌 것 같다"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체적으로 서피스 프로에 대한 수요를 과소평가한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썼다.



[ 원문기사 보기 ] http://www.itworld.co.kr/news/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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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마인드 ' 2013 게임 넥스트:올스타즈' 참가


엠에이치마인드가 내일부터 열리는 ' Game Next 올스타즈 컨퍼런스' 에 부스를 마련해 탭투페이와 그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장   소 :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 

일   시 : 2013년 1월 29일 ~ 2013년 2월 1일,  10:30AM ~ 7:00 PM

시간표 : 아래의 URL주소 참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uOwmnKwxXvodDhDRUhwRVhzdWZWSVAyTDg3UkxuaEE#gid=0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유수의 모바일 스타트업 기업과 해외 정상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로서 5개국, 62개 회사, 70개 세션이 진행되며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만큼 풍성한 만남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국내 기업인 넥슨, NHN등 국내 메이저 기업 상당수가 참여해 기대가 되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엠에이치마인드가 전시 부스를 마련해 네이버 앱스토어와 윈도우 스토어 기반의 인앱결제 솔루션인 탭투페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저렴한 수수료 8~ 16%(결제수단별 차등), 각종 상품권결제 및 신용카드 결제, 해외결제 지원을 하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13년 게임 넥스트 : 올스타즈 '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와일드카드 공식 블로그 (wildcard-co.com)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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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8' 6천만개 판매, 시장반응은 여전히 엇갈려

10주동안 6천만 라이선스 판매, 윈도7보다 높은 실적 기록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해 10월 출시한 새로운 운영체제(OS) '윈도8'이 전 세계 6천만개의 라이선스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판매실적에 대한 시장 반응은 크게 엇갈리고 있어 주목된다.

침체된 PC 시장의 '구원투수'를 자처하고 나선 제품치고는 실적이 부진하다는 분석과 PC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까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는 긍정적 반응이 함께 나오고 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의 외신들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3에 참석한 MS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윈도8이 출시 10주만에 6천만개의 라이선스를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해 10월26일 전 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된 윈도8은 기존 버전의 업그레이드 수준이 아니라 컴퓨터 OS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새롭게 설정한 제품이다. 기기 간의 경계를 없애 PC의 강력한 성능과 생산성, 그리고 태블릿의 간편성과 이동성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터치와 키보드, 마우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게 특징.

윈도8 출시 이후 삼성, LG, HP, 소니, 레노버, 도시바, 후지쯔, 델, 에이수스, 에이서 등의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저마다 독특하고 혁신적인 형태의 PC와 태블릿을 출시하고 있다.




윈도8은 출시 사흘만에 400만개, 한 달만에 4천만개를 넘어서는 라이선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윈도8은 출시 이후 10주 동안 6천만개의 라이선스를 판매하면서 지난 '윈도7'의 같은 기간 판매 실적인 5천만개 보다 높은 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시장조사기관인 NPD는 윈도8의 판매 실적을 부정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윈도8 OS가 침체된 PC 시장의 수요를 진작시키기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NPD는 보고서를 통해 "PC 판매가 여전히 저조하고 소비자들이 윈도8 제품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며 "윈도8이 많은 이들의 기대와는 달리 PC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지 못하다"고 분석했다.

NPD는 윈도8 판매 부진의 원인으로 소비자들이 윈도7을 굳이 윈도8로 업그레이드 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환경(UI)에 대해 소비자들이 낯설어 하고 이전 OS와도 호환되지 못해 여전히 장벽이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윈도7의 경우 출시 한 달만에 윈도 제품 전체 판매량의 83%의 비중을 차지했지만, 윈도8의 경우 같은 기간 절반 수준인 58%에 머물렀다.

PC업계 한 관계자는 "좀더 추이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윈도8이 침체된 PC 시장을 되살릴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면서 "현재까지의 판매실적은 기대치에 모자라는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에 반해 가트너 등은 윈도8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윈도8이 PC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디바이스 생태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PC 사용이 기존의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터치 환경으로 급격하게 변환되면서 관련 산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트너는 "내년부터 윈도8의 사용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2014년 전 세계 윈도8이 설치돼 운용되는 기기는 약 1억9천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LG경제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터치 패널 시장이 모바일 기기의 인기에 따라 오는 2015년까지 연 13%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세계 PC OS 시장을 90% 가까이 장악하고 있는 MS가 터치 방식에 최적화된 윈도8을 출시함에 따라 터치 패널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윈도 총괄 김현정 이사는 "IDC의 올해 시장 조사에 따르면 60% 이상의 지식근로자가 디바이스를 일과 여가에 동시에 사용하며 52%는 일할 때 3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윈도8은 일과 삶, 디바이스나 PC 간의 경계 없이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기사보기]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16596&g_menu=0202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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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8 호재 만났다.. "美국방부 6억佛규모 납품계약"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8이 호재를 만났다. 미국 국방부와 3년간에 걸친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맺는 데 성공한 것이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MS가 미 국방부와 6억1700만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MS는 미 육·해·공군과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시스템원(DISA) 등 유관기관의 150만대 컴퓨터에 사용될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된다. 여기에는 최신 윈도8 OS를 비롯해 사무용프로그램 패키지 ‘MS 오피스 2013’, 업무용 온라인 협업툴인 ‘쉐어포인트 2013’등이 포함된다.

미 국방부와의 계약은 MS에 있어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판로 개척을 위한 더할 나위 없는 호재다. 이번 소프트웨어 입찰에는 MS 말고도 6개 업체가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MS의 팀 솔름스 펜타곤(미 국방부)담당 매니저는 “미 국방부의 대부분 업무부서가 MS의 기업용 솔루션을 선택하기로 함으로써 향후 사업 전망이 매우 밝아졌다”고 말했다.

MS의 윈도8은 발매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끌어 왔으나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MS가 계속 부진한데다 PC판매량도 감소세를 보이면서 빠른 안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지난해 12월 시장조사업체 NPD에 따르면 10월26일 윈도8 출시 이후 12월까지 미국 내 PC 판매량이 2011년 같은기간에 비해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새 윈도 버전이 나올 때마다 PC판매량이 늘었던 것과 대조되는 결과다.

리처드 윌리엄스 크로스리서치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언론에서 윈도8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이었지만 미 국방부와의 계약은 시장성을 확인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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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폰 마켓플레이스, 1년간 앱 두 배 이상 증가올해 7만5000개 새 앱 추가


윈도폰 마켓플레이스가 올해 7만5000개의 신규 애플리케이션(앱)을 추가로 등록, 전체 앱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더버지 등의 주요 외신은 27일(현지시간) 올 한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 7만5000개의 신규 앱이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MS는 지난 10월 자사 윈도8 이벤트에서 마켓플레이스의 앱 수가 12만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가 보유하고 있는 앱 수가 70만개를 넘어섰다. 그러나 10만개의 앱 수를 달성하는데 걸린 시간이 MS가 구글플레이보다 짧다는 데 업계는 주시하고 있다.

앱 10만개 달성하는 각 앱 마켓별로 소요된 기간은 윈도폰 마켓플레이스가 19개월, 구글플레이가 24개월, 앱플 앱스토어가 16개월이다.

또한 MS는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의 상위 50위 앱 가운데 46개가 윈도폰8 용 앱이라고 밝혔다. 윈도폰 사용자는 평균 54개의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애플은 지난 9월 iOS 사용자들이 평균 100개 이상의 앱을 내려받는다고 밝혔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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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lifts tablet forecast, sees Windows at 10% share in 2016



IDC raised its 2012 tablet forecast to 122.3 million units, up from its previous projection of 117.1 million. By 2016, IDC expects Windows tablets to be more than 10 percent of the market.

In a statement, IDC said that new Android tablets and Apple's iPad mini are boosting demand for 2012. In 2013, IDC is expecting 174.4 million tablets and 282.7 million in 2016.

Overall, Android tablets from Google, Amazon and Samsung are surging. However, Apple remains the leader.

IDC said Android is likely to own the low-cost tablet market. Meanwhile, tablet shipments are coming at the expense of e-readers. IDC said 2012 e-reader shipments will be 19.9 million in 2012, down from 27.7 million in 2011.





[원문기사 보기] http://www.zdnet.com/idc-lifts-tablet-forecast-sees-windows-at-10-share-in-2016-7000008369/




♥  Lovely Sia's Comment ^^

시장조사기업 IDC는 윈도폰과 윈도태블릿이 앞으로 살아날 거라고 윈도8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2016년 전체 태블릿 판매대수는 4년후에는 지금의 두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구요,

2016년까지 아이패드는 50% 안팎의 점유율유지, Android는 2012년 42.7%에서 2016년 39.7%의 점유율을, 윈도 태블릿은 2012년 2.9%에서 2016년에는 10.3%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피스도 무난한 평을 받고 있고, MS에서도 많은 돈을 쏟아 마케팅하고 있고, 삼성에서는 내년 2춸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아티브S" 를 출시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시장 가능성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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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윈도8 스마트폰 '아티브S' 내년 2월 출시






삼성이 윈도8 기반의 스마트폰 '아티브 S'를 내년 2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T전문 해외사이트인 '삼모바일 SamMobile'은 삼성이 이 제품출시를 또 한 번 연기하면서 내년 2월에 공식판매할 것이라고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아티브 S'는 지난 8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2'에서 깜짝 공개돼 화제가 된 이래 출시 시기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윈도8 OS를 탑재해 각종 MS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아티브 S'는 삼성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손잡고 안드로이드 OS 중심의 스마트폰 OS 시장을 재편하는데 견인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기사 보기] http://www.ytn.co.kr/_ln/0102_20121207052900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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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윈도8 터치기능 지원할 것“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가 MS 윈도8의 터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美 씨넷에 따르면, 드롭박스는 윈도8 사용자의 파일공유를 위한 소프트웨어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디트야 아가르왈 드롭박스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윈도8을 위한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구 윈도 버전 사용자뿐 아니라 서피스 태블릿 같은 터치 중심의 윈도8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롭박스의 발표는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다만, 드롭박스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윈도8의 터치 인터페이스를 수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드롭박스의 핵심 가치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동일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데 있다. 드래그앤드롭 등의 기능을 손가락 터치로 수행하는 등 사용자 환경에 대한 변화가 예상된다. MS 윈도8에서 기본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보다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드롭박스는 현재 웹 인터페이스와 윈도 외에 iOS, 맥 OS X, 안드로이드 등의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아직까지 윈도폰에 대한 특별한 지원은 하지 않는다.



[원문기사보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206084914&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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