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개선 '원본문서가 검색결과 앞에 노출 강화'

'소나(SONAR)'라는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 적용할 계획



국내 가장 큰 점유율인 네이버가 '소나(SONAR)'라는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을 적용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바로 '원본 문서 우선 노출' 을 강화하겠다는 것인데요, 얼마나 개선될지는 지켜봐야겠죠?


네이버는 그동안 유사문서가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것을 제어하려고 지난 수년간 지속적으로 '유사문서판독 시스템'을 추진해 왔었는데요, 이번에 원본문서의 판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소나(SONAR, Source Navigation And Retrieval) 알고리즘 로직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소나는 문서간의 인용관계와 문서의 중요도를 분석해서 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정보의 원본문서를 찾아 주는 것이며, 원본문서와 유사문서를 구분하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검색 로봇이 수집한 문서에 대해서는 본문 내용을 더 정확하게 추출하고 분석하는 연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관련 보도자료는 기업 홈페이지(http://www.nhncorp.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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