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그래픽 날씨 앱 Apalon사의 '날씨', 리뷰 및 다운로드

기상상황을 그래픽으로 실감나게! Apalon날씨 파헤치기



기상상황이 어떠한지 감이 오지 않는가? 일기예보에서 말하는 강수량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온다면 그래픽 날씨앱을 통해 느껴보자.

이제는 날씨를 글로 아는 것이 아니다. 눈으로 날씨를 직접 체험 해보자. 이보다 더 실감나는 일기예보는 없을 것이다.

Apalon사의 날씨 앱은 그래픽기술이 뛰어나다. 단순히 일기예보를 알려주는데에 그치는 여느 앱과는 달리 이 앱은 그래픽을 통해 사용자에게 현재 기상상황과 앞으로의 기상상황을 그래픽을 통해 전달한다.

바로 이 점이 이 앱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평소 사람들은 치수화 된 강수량으로 비가 어느 정도 오는지 눈이 얼만큼 쌓일지를 예상한다. 하지만 이에 감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Apalon사는 특화된 날씨 앱을 제작하였다.

이제부터 그래픽 날씨예보가 무엇인지 앱을 통해 몸소 느껴보자.


앱에 처음 접속하자마자 탁트인 하늘 화면이 사용자를 맞이한다.

기본적으로 하늘 기상을 알려준다. 현재 비가 올 예정이라 어두운 하늘의 그림을 나타낸다.

메인구성은 따로 설명할 것이 무안할 정도로 매우 간단하다. 상단의 지역설정을 통해 예보 될 위치를 선정하면 날씨정보를 로딩하여 화면에 뿌려주는 단순한 원리이다.

위 화면대로 좌측 상단의 지역설정 버튼을 눌러 위치를 추가 해보자.
지역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동까지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지역설정을 마쳤다면 딜레이 없이 위치에 대한 날씨정보가 로딩이 된다.

만일, 설정된 지역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수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리스트를 밀어 언제든지 삭제가 가능하다.

그러면 이제 등록한 새 지역 날씨로 탭을 옮겨보자.

지역을 추가하게 되면 옆 슬라이드로 페이지가 추가된다. 그러면 사용자는 화면을 밀어 다음 슬라이드로 이동할 수 있다.

설정된 위치의 날씨는 배경의 사진과 함께 상단의 기상아이콘으로 대단히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아래로 나침반이 표기되어 있으며, 각 3시간 간격으로 날씨를 알아 볼 수 있다.

또한 오늘을 기점으로 앞 3일간의 기상상황을 미리 알기쉽게 표시되어 있다.

해당 날씨나 예보를 상대에게 공유하고 싶다면 구름이나 해모양의 상단 기상아이콘을 눌러 공유버튼을 활성화 할수 있다. 공유버튼은 표기되어 있는 온도 옆에 버튼이 활성화 되며, 이를 눌러 여러가지 SNS로 상대에게 전송할 수 있다.


앱의 화면에서 가운데 시간을 누르면 앱 개발사에서 제작한 시계 앱을 센스있게 광고하고 있다.

앱을 사용하다가 기온이나 풍속 단위에 대한 설정을 하고 싶다면 상단의 옵션버튼을 눌러 설정 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에게 보편적으로 무료제공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하단의 광고 창이 표기되어나 간혹 광고가 팝업될 수 있다.

이를 제거하여 제약받지 않는 앱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마켓에서 판매중인 유료버전을 받아보자.

앱의 대한 만족도가 높아 무료로 사용하다가 유료로 전환하는 사용자가 다수 있다. 가격 또한 부담되지 않을 가격이니 앱의 활용도가 높다면 구매하여 정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 날씨 앱 다운로드 ▼▼▼

iOS : https://itunes.apple.com/kr/app/nalssi/id749083919?mt=8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palon.weatherlive.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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