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의 Bag” 제안

 


디자이너 감성의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O’2nd)에서

가을 시즌을 겨냥한 스킨백(skin bag)’체인 레더 백(chain leather bag) ’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오즈세컨의 백(bag)들은 트렌디하게 변형된 버클 디테일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이태리 수입가죽을 사용하여 고급감을 강조하였다.

 

은은한 베이지 컬러 부드러운 양 가죽 소재의 스킨백(skin bag)

오즈세컨만의 로맨티시즘을 불어넣은 유니크한 디테일과

넉넉한 사이즈가 실용적인 백으로 베이지와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 298,000

 

시크한 블랙컬러에 스네이크 패턴 페이턴트 소재의 체인 레더 백(chain leather bag)

데이타임의 오피스, 혹은 가벼운 모임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아이보리/블랙/블루 세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가격 : 3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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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by골든듀 컬러 뱅글 출시!

스타일러스by골든듀 컬러 뱅글


<상단부터- 퀸에메랄드, 퀸페어, 퀸라운드, 퀸스퀘어, 퀸마퀴즈 뱅글

/ 925 silver with Rhodium plated, color cubic>

 

*StylUs by GoldenDew color bangle

스타일러스by골든듀에서는 7월 환상적인 광채가 돋보이는 컬러 뱅글을 출시했다. 맑고 시원함이 돋보이는 컬러 큐빅과 착용감이 뛰어난 가벼운 실버 소재로 탄생된 제품으로 정교한 세팅이 돋보인다. 마치 팬시컷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이 뱅글들은 리드미컬한 선율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제품으로 어느 스타일에나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은은한 화려함을 지닌 뱅글로 올 여름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는 롯데 백화점 본점, 분당점, 부산점, 상인점,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 대전과 AK플라자 평택점 그리고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과 대구 파라다이스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나인스애비뉴의 지우 스타샵에서도 스타일러스by골든듀를 만나볼 수 있다.

 

*홈페이지 : www.esty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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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오토엑스포에서 본 베트남 레이싱걸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아가씨들이 의욕이 없는것 같아 보였다.
특히 현대자동차 부쓰에 있던 아가씨들 유니폼은 다림질을 안해서 꼬깃꼬깃 했다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서구적인 마스크의 레이싱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 표정이 영~~~

에고... 이사진은 핀이 좀 나갔구나...

처음의 그 아가씨 각도를 달리보니 손담비와 닮았다는...

이날의 레이싱퀸
현대자동차 부스에 있던 모델...
상당히 한국적인 마스크의 아가씨였고 다른 모델과는 달리 얼굴에 미소까지 띠어주는 센스~~~

귀여운 마스크의 아가씨...

그래도 카메라가 가까이 오면 몇몇 모델들은 포즈와 함께 미소를...

오토바이 전시장에 있던 모델들은 상당히 베트남 스러운 마스크였는데 아무래도 로컬 브랜드라서 그런가보다...

아우디 전시장...

오늘의 미쓰 멍~~~ 계속 저러고 있더라는...

오늘의 워스트 드레서...
그래두 명색이 모델인데 옷이라도 좀 다려입지... 쪼글쪼글한 유니폼을 그대로 입구 아무렇지도 않게 서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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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하노이 출장을 갔다가 마침 시간이 되어 하노이오토엑스포2009에 다녀왔다.
출장기간에 해외오토쇼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떠 하노이 랑하 거리에 있는 장보 전시관으로 고고씽~~~
장보 전시장 입구...
마침 관계사 사무실에서 아주 가까이 있어서 걸어서 갈 수 있었다.
처음엔 무슨 수영장인줄 알았다는...

외부에는 각종 트럭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날씨가 더워서 인지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카오디오 시스템 전시
가기전 인터넷뉴스에 올라왔던 그 차였다.
신기한 마음에 봤으나 이게 전부...

베트남 로컬 브랜드의 전시부스

반가운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 소나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동차 브랜드는 총 3개 아우디, BMW 그리고 대한민국의 현대...
음... 얘기해 놓고도 민망한...

입구에서 본것과 유사한 차량 오디오 시스템...

이번 행사중 가장 큰 매장을 설치한 아우디

아우디 부스 전경 나름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

서울모터쇼 볼거 없다 볼거 없다 했는데 이거 뭐 베트남에 댈건 아니었네... 자동차 브랜드 3개 로컬 오토바이 브랜드 두개 이게 전부였고 나머지는 조금 있었던 부품 업체들...
기사에는 베트남에는 자국 브랜드가 없어 자동차 브랜드들에 주목받는 시장이라고 하더니...
길거리에는 모닝하구 마티즈 많이 다니던데 그건 왜 안나왔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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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나탈

@Gossip 2009.06.02 13:55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닌텐도 Wii에 맞설 히든카드를 발표했다. 리모콘이나 콘트롤러가 따로 필요없이 사용자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컨트롤하는 방식인 "나탈"이 그것이다.


과거에 SONY에서 "아이모션"이라는 신개념의 게임을 발표한적이 있었다. 게이머들에게 잠시 주목을 받았으나 대응 소프트의 부재, 컨트롤의 한계 때문에 이내 기억속에서 잊혀져 갔다. SONY의 "아이모션"의 아이디어를 이어서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땀나는 게임의 세계로 끌어들인 것이 닌텐도의 Wii다.

어떻게, 왜 Wii가 인기를 얻게 됐는지는 아마도 업계와 학계 그리고 언론에 무수히 많은 글들이 있으니 찾아보시기 바란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과연 마소의 "나탈"이 성공할 수 있을것이냐이다. 더 나아가서 마소가 게임시장에서도 PC시장에서와 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을것인가 하는것이다. 시장은 이미 열렸다. 사용자의 니즈는 이미 파악됐다. 카메라 센서를 통한 동작인식은 이미 한번 실패했던 기술이다. 이를 어떻게 발전시켰느냐가 중요하다. 하긴 요즘처럼 생활이 SF인 현실속에서라면 십여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을 기술이 만들어 졌을지도 모른다.

난 개인적으로 PC게임 보다는 뛰어난 그래픽의 콘솔게임을 더 좋아한다. 게임은 쥐뿔도 못하면서 그저 그래픽이 화려한 게임들만 좋아한다. (화려한 게임들은 돈을 많이 들여서 그런건지 엔딩을 보기가 어렵다.) 닌텐도가 이런 나를 변화시켰다. 그랬던 게임시장을 변화시켰다. Wii의 힘은 거기에서 나왔다. 유저를 변화시키는 힘... 시장을 변화시키는 힘...

결론적으로 마소의 "나탈"은 그런 힘이 부족하다. 이제 무엇을 바꿀것인가? 마소의 엑스박스가 지금의 위치를 차지했던것도 PS2에는 없던 온라인 서비스 "엑스박스 라이브"였다. 물론 SONY가 PS3를 출시하며 갈곳몰라 헤메이던 시절 반사이익을 본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가장 많은 접속자와 컨텐츠 다운로드수를 자랑하는 "엑스박스 라이브"야 말로 "엑스박스"의 힘이었다.
"나탈"은 자신의 힘을 분산시키게 될것이다. 단언컨데 E3 2010이 열를때쯤 마소는 "나탈"은 실패한 프로젝트 였음을 알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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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이란 15세기초부터 시작되어 17세기까지 이어진 종교재판의 하나였다. 이교도를 박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시작되었으나 그 극적인 효과로 인하여 유럽전역에 광적으로 번지게 되었으며 요즘에는 하나의 정치적 신조를 절대화하여 이단자를 유죄로 만드는 현상을 의미하게 되었다.

어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노인 막말"이라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이 있던날 한무리의 추모객들이 70대 할아버지 한분을 가운데 두고 육두문자를 써가며 욕하는 동영상이었다.
이 영상을 올린 사이트 조차 보수단체의 악의적 영상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이건 누가봐도 명백한 한국판 마녀사냥이었다. 그 할아버지가 고인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다른 자리도 아닌 영결식장까지 가서 왜 그렇게 욕들을 이야기를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이건 무언가 잘못됐다.

지역주의 타파, 빈부격차해소, 탈권위가 고인이 생전에 이루고자했던 보여주려했던 함께했으면 했던 가치가 아니였었던가? 이렇듯 고인을 보내는 자리에서 조차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을 두고 보는 고인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고인의 죽음으로 북한의 무력도발보다 무서운 내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건 분명히 고인이 마지막 가시면서까지 지키려했던 의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일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세살박이 아이가 들고가는 촛불까지도 불법이라며 단속하는... 시민들이 고인을 기리며 자발적으로 만든 분향소를 짓밟아 부수는 현정권의 오버액션 또한 마녀사냥일것이다.

결국 요즘의 대한민국은 마녀들의 전쟁터가 되어 버렸다. 착한마녀 나쁜마녀의 전쟁이 아닌 그저 내가 걷는 길과 다른 곳에 있는 상대방을 마녀로 몰아부치는... 누가 이겨도 전혀 즐겁지 않은 그런 전쟁이 되어 버렸다. 어느쪽도 응원할 수 없는 그런 전쟁...

훗날 누군가 오늘을 회상하면 멋지 판타지 소설을 쓸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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