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한번 잃어버려서 식겁한적 있지 않을까나?

어제 호치민에서 하노이행 티켓예매를 하고 여권을 두고 나온 사실을 두시간만에 깨닫고 가슴이 철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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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힘들때 위로와 힘이 되어준 친구에게
너무 고맙지만 너무 친해서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한적 있지 않나요?

정말 너무 친해서 평소에는 쓴소리 단소리 어떤 말이라도 거침없이 주고받는 친구로부터 너무나도 큰 도움을 받은 후에 고맙다는 말한마디 던지지도 못했습니다.
마음으로 간직하기엔 너무 고맙고 그렇다고 대놓고 고마움을 표현하기엔 머쓱한...

이런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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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 양쪽에 달려있는 털들에
신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 본적 있지 않을까?

특히, 구두를 신고 에스컬레이터를 탈때면 발을 이리저리 돌려가면 신발에 붙은 먼지를 털어내곤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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