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텨라. 

           그것이 이기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 다 미생이다. "




지난해 푹~ 빠져서 보던 윤태호 원작의 만화를 토대로 한 

'미생' 드라마에서 나오는 오과장 대사입니다. 


치열한 회사생활과 인간관계, 고뇌하는 직장인들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섬세하게 잘 표현해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창업과 관련된 글을 읽다가 문득 이 말이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2015년에는 모두 이기는 한해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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