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 급상승중인 홍대 "오짱"



지난번 실장님과 대표님께서 홍대 제휴사에 미팅을 가셨다가 오시면서

요즘 상승세인 "오짱"을 사오셨어요~!  

오짱은 백화점에서 먼저 판매되던건데 최근 매장이 생긴거라고 하네요. 


오짱은 생오징어에 칼집만 넣고 튀김옷을 입혀 통째로 기름에 튀겨내는 "통오징어 튀김"이에요.

꽃다발처럼(?)손으로 들고가면서 뜯어먹는건데요,

잘 안뜯어져서 입으로 한입씩 먹기엔 좀 후덜덜해요ㅎㅎㅎ

저도 지난번 남자친구랑 먹다가 입으로 잘 안뜯어져서 결국 손으로 파헤치고 먹었다는...^^;;

이번에도 뭐 별반 다르진 않았어요 ㅋㅋ


▼ 어때요? 리본을 넣으니까 정말 꽃다발(?) 비슷한 오징어다발이죠? 

매장에는 "꽃보다 오짱"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푸하핫~




▼ 오동통통 오징어 다리들이 하늘로 쭉쭉 뻗어있어요 ㅋㅋ 


▼ 오짱에는 스윗어니언, 스파이시, 플레인 이렇게 세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 중 매콤한맛과 어니언맛을 사오셨어요.

그냥 들고 먹으라고 꼬치에 꽂아주긴 했는데 넘 불편하고 안뜯어져서 

결국 손으로 북북 찢어서 먹었네요 ㅋㅋ

스윗어니언은 튀김옷이 달달하니 아이들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 오짱 먹는 방법 ㅋㅋ 잼있네요ㅋㅋ 


오짱 드실땐 우아하게 드시지 마세요!  

기름도 묻고 튀김옷도 떨어지기도 합니다. 

꼬치를 잡고 입으로 직접 뜯어 드셔야 맛있습니다.  



저희는 홍대에서 상암동에 오는동안 식어서 식은 오짱을 먹었는데요,

식으면 질겨서 더 안뜯어지니 따뜻할때 먹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예쁘게 안먹고 입으로 직접 뜯어먹으려고 했는데 식어서 안뜯어졌....ㅋㅋㅋ 


예쁜척하면서 먹지 말아야 더 맛있는 오짱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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