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게임' 무심사 오픈 플랫폼으로 전격 탈바꿈


캠프모바일, 폐쇠형 SNS 밴드 게임 무심사 게임등록 전환 




최근 오픈한 폐쇄형 SNS 밴드 게임이 무심사 게임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금일부터 개발사가 아무런 심사 절차 없이 자유롭게 게임을 출시할 수 있다고 하네요  ^^

관련 기사 포스팅합니다.






두 차례에 걸쳐 각 10종씩 게임을 출시했던 '밴드 게임'이 무심사 게임 플랫폼으로 전격 탈바꿈한다.

이버 (758,000원 상승15000 2.0%) 자회사 캠프모바일은 당초 '오픈 플랫폼' 성격에 맞춰 밴드 게임을 무심사로 개발사가 자유롭게 출시할 수 있도록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밴드 게임에 출시를 원하는 개발사는 제휴 공간인 '밴드 파트너스' 페이지 (https://partners.band.us/partners/ko/gameMain.nhn )를 통해 자유롭게 게임을 등록할 수 있다. 밴드 파트너스에서 클라이언트 ID를 발급받은 뒤 게임 등록을 신청하면 계약이 진행된다. 이후 개발자 희망일에 게임을 출시할 수 있다.

캠프모바일은 "지난 1, 2차 밴드 게임 출시를 통해 밴드 내 각종 장르 게임에 대한 밴드 이용자의 특성이 명확히 확인됐고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개발사로부터 오픈 플랫폼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밴드게임은 지난달 12일, 1차 게임 10종을 발표하며 서비스를 시작했다. 10종의 다운로드 수가 1주일 만인 지난달 19일 100만건을 돌파했으며 플랫폼 수수료를 낮춰 새로운 게임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사보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60910340226559&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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